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하늘수 dream 냉장고'를 5개 구 78개소에서 8개 구 10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냉장고는 행정복지센터, 공원, 물류노동자 거점 등에 설치되어 누구나 무료로 생수를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폭염 대응 현장 점검에 나서 무더위쉼터,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 시설을 점검하고, 시민과 이동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대책 추진을 강조했다.

인천시는 7월 22일 시민 참여 숙의공론회를 통해 '인천형 지속가능발전 전략' 수립에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공론회에서는 환경, 사회, 경제 등 17개 지속가능발전 목표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11월까지 기본전략을 수립하고 2026년부터 정책 실행에 나선다.

인천시는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성공적인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시·구 출범준비단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여 2026년 7월 시행 예정인 2군 9구 행정체제 개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시·구 간 협력 강화를 도모한다.

인천시는 기술보증기금, 인천테크노파크와 기술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력은 있으나 담보력이 부족한 기술 중소기업에게 보증 지원과 이자차액보전을 연계하여 금융비용 부담을 줄여 혁신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특히, 2020년부터 '중소기업 협약보증사업'을 통해 기술보증기금에 출연하여 기술혁신형 기업의 성장을 지원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혁신선도형 기업에게 보증료 인하 및 이자차액보전 혜택을 제공한다.

인천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비 분담 비율 '시 60%, 군·구 40%'로 최종 합의. 총 8,000억 규모 중 국비 7,200억 확보, 지방비 800억(시 480억, 군·구 320억) 부담. 아이플러스 길러드림 사업도 내년부터 시·군·구 5:5 공동 부담 합의. 1차 국비 교부 완료, 9월 2차 지급 추경 편성 예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하반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8월 14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교육 이수 후 관련 자격증 취득 시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30명을 선발한다.

인천시, 2026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 선정으로 3년 연속 국비 확보. 14억 원 투입, 강화·옹진 제외 463㎢ 지역 대상 최신 지도 제공. 연 단위 갱신으로 행정 효율 증대 및 연 57억 원 예산 절감 기대.

인천시, 지역상품 구매 확대 추진단 2차 보고회 개최... '아이 픽 인천' 슬로건 아래 공공기관 구매 촉진 및 민간 소비 확산 노력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청소년 대상 '2025 인천으로 떠나는 여름방학 교육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천의 대표 교육여행 체험시설 8곳에서 체험 및 입장료 3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모바일 관광 앱 '인천e지'를 통해 위치정보 기반 스탬프 인증으로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인천시, '로보컵 2026' 차기 개최지 확정… 2026년 7월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 로봇·AI 산업 육성 및 스마트 도시 도약 계기 마련

인천시는 2025 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개최를 앞두고 식음료 안전 강화를 위해 회의 기간 동안 조리 종사자 243명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했다. 회의 장소, 숙소, 공식 만찬 식당 등 주요 시설 조리 종사자들이 검사 대상이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 강화, 조리종사자 교육, 식재료 유통 등을 집중 관리하여 참가자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