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우리동네 시청’ 통해 동구 현안 현장 방문 및 시민 의견 청취 숭인 지하차도 건설에 따른 주차난 해소 및 사업 조속 추진, 원도심 해양친수공간 조성 등 논의

인천시, 러브버그 대발생에 총력 대응... 환경부와 협력하여 방제 및 사체 수거, 광원포집 장비 설치 등 전방위적 조치 시행. 유정복 시장, 현장 방문 및 대책 회의 주재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 강조. 중장기 대책 마련 및 대응 역량 강화 방침.

인천광역시는 7월 4일 인천시청에서 (사)인천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신임 권철수 회장의 취임을 알렸다. 김민재 이임회장은 지난 2년간 주민자치회 지원사업, 법제화 지원, 인천시 한마음 체육대회 및 주민자치 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천시 주민자치의 기반을 다졌다. 권철수 신임 회장은 현장 소통 강화와 주민자치위원들의 힘을 모아 연합회를 이끌어갈 포부를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와 시민, 주민자치회의 협력을 강조하며 주민자치회 지원과 제도적 기반 강화를 약속했다. 인천시는 현재 156개 읍면동 중 143개 지역에서 주민자치회 시범 전환을 완료하며 전국 2위의 높은 전환율을 기록하고 있다.

인천시는 ‘사회적기업의 날’ 18주년을 맞아 7월 4일 인천시청에서 ‘가치나눔+ 사회적경제 콜라보 기획전’을 개최했다. 31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유정복 시장은 행사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시는 7월 4일 모범선행시민 72명과 우수 이·통장 40명 등 총 11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 취약계층 지원, 인명 구조, 재능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숨은 선행을 실천하는 시민들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8월 12일부터 10월 23일까지 20회 100시간 과정으로 제16기 하반기 귀농·귀촌교육 종합과정 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귀농정책 정보, 기초영농기술, 경영마케팅, 창업전략, 농가현장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7월 8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한다.

인천시, 여름철 약수터 수인성 감염병 예방 위해 병원성 미생물 검사 확대 실시. 6개 군·구 약수터 30개소 대상, 살모넬라, 쉬겔라균 등 검사 추가. 상반기 137건 검사 중 4건 부적합, 일반세균·총대장균군 원인. 검사 결과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 공개.

인천시, 일·가정 양립 위한 ‘가정친화 i:休(아이:휴) 근무제’ 7월 시행. 임신·육아 직원 주4일 근무, 자녀사랑시간 특별휴가 신설, 임신 직원 특별휴가, 대직자 특별휴가, 전 직원 주4.5일 근무 등 5가지 제도 도입. 2026년부터 부서평가 반영 예정.

인천시, 재정혁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인천시설공단 및 부평구 우수상 수상, 예산 절감 및 세입 증대 등 성과 공유

인천시는 7월 3일 ‘재난 환경 변화에 따른 지역의 대응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별 위험요소 분석 및 선제적 재난 예측·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 특성에 기반한 위험요인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역 위험분석·발굴 연구’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2024년 시범사업으로 부평구와 인천연구원이 부평역세권 지하도상가 화재안전과 반지하주택 도시침수 피해저감 연구를 진행했고, 2025년에는 옹진군이 지역 맞춤형 위험요소 발굴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제4회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을 개최하여 재난위험경감과 도시 복원력 향상 방안을 공유할 계획이다.

인천시, 폭력피해 여성·아동 위한 '여성 안심드림 멘토링' 1차 만남의 날 개최. 1:1 멘토링 통해 심리·정서적 회복 지원 및 사회적 지지체계 형성 도모. 관내 여성권익시설 전문상담가와 결연, 대면·비대면 상담, 활동 등 진행. 발달장애인예술단 공연, 생명지킴이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인천광역시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제6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5)’을 개최한다. ‘격동하는 세계 경제, 다시 도약하는 해양산업’을 대주제로, 해운물류, 해양환경과 기후, 해양에너지, 해양관광, 스마트 항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해양산업 소개 및 취업상담 부스 운영을 통해 청년 취업정보 제공 및 기업의 인재 발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