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저출생 극복 위해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인천성시화운동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결혼 장려 문화 조성, 육아 및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시민 인식 개선 등을 위한 활동에 협력.

인천시, 생명사랑 이모티콘 공모전 개최…자살예방 인식 개선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인천시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탄소중립도시연합(CNCA)’ 창립 10주년 총회에 참석해 2045 탄소중립 로드맵 등을 발표하고 글래스고의 도시재생과 에너지 전환 사례를 체험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시, 주안·부평국가산단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 선정... 국비 4억 포함 총 7억 투입, 2026년 6월 완료 예정... 외관 정비, 녹지 조성, 복지시설 및 근로환경 개선 등 지원... 청년 근로자 유입 및 산단 이미지 제고 기대

인천시는 강화·옹진군의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중앙정부에 2차 건의를 제출하고, 관계 부처 설득 및 경기도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구 지정 전략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중 특구 지정 신청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며, 글로벌도시 전문가 자문을 통해 정책 실효성을 높여갈 방침이다.

인천시, 지역 대학생 창업 역량 강화 위한 ‘제2회 인천 대학연합 창업아카데미’ 개최. 13개 대학 180여 명 참가, 창업캠프·창업디딤돌·창업경진대회 3단계 프로그램 운영. 수상팀에는 상금, 사업화 자금 지원 및 해외 진출 지원 혜택 제공.

인천시, 50년 이상 전통의 지역 노포 22곳 초청 간담회 개최. 노포의 가치와 전통 존중하며 지속 가능한 정책 기반 마련 약속. 백년소상공인 지정 지원 및 관련 조례에 따른 행정적 지원 확대 예정.

인천시, 2025년 복권기금 활용 아동·청소년 돌봄 강화 지원 전달식 개최.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89개소에 총 6억 7,300만 원 규모의 복권기금 전달. 돌봄 공백 해소 위한 문화·예술 활동, 체험 프로그램, 맞춤형 일상 지원 등에 활용 예정.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아침·저녁·주말 돌봄 제공, 아픈 아이 돌봄, 안심 이동 서비스 등 다양한 돌봄 정책 추진.

인천시는 건설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을 위해 인천사랑상품권 캐시백 확대, 긴급 경영안정 자금 지원, 지역상품 소비 확대 등을 포함한 긴급 민생경제 안정대책을 발표했다. 특히 인천사랑상품권 캐시백은 7월부터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되어 9월부터 12월까지 연매출 30억원 이하 모든 가맹점에 10% 캐시백을 지원하고, 강화군·옹진군은 15%까지 확대 지원한다.

인천환경공단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월미도 일대 하수도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노후 맨홀 423개 교체, GPR 지표투과레이더 조사 등을 통해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인천 송암미술관, 6월 24일부터 12월 14일까지 특별전 ‘부채, 세 가지 바람’ 개최. 부채의 기능과 의미를 삶, 이상, 취향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조명. 다양한 부채, 선면화, 백선도, 백납도, 도자기 등 90여 점의 유물 공개. 상설전시실 2층 회화실 개편도 완료.

인천광역시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 인천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6회 인천 이스포츠 챌린지 대회' 결승전, 인기 아이돌 츄(CHUU)의 축하공연, 게임 전시·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6월 24일부터 행사 당일까지 누리집(incheon-game.com)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