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2025년까지 생명존중안심마을 47개소로 확대 운영...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인천시, 시민 통일의식 고취 위한 명사초청특강 성료. 북한이탈주민이자 웹툰 창작자인 전주옥 대표가 ‘북한의 MZ세대, 장마당세대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 6일 만에 신청 조기 마감,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 향후 서은국 연세대 교수, 김진환 북한대학원대 교수 특강 예정.

인천시, 어르신 디지털 역량 강화 및 건강관리를 위한 '인천형 스마트경로당' 100개소 본격 운영 시작. 양방향 화상 시스템, 스마트 생활·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으로 어르신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및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 지속적인 확대 및 다양한 시니어 정책 발굴로 초고령사회 대비 노인복지 인프라 확충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