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는 6월 13일 송도에서 ‘인천반도체포럼 기술교류회’를 개최하여 반도체산업의 최신 동향과 기술 변화를 공유하고 산업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동우화인켐, 삼성전자, ASMPT, EVG Korea 등 주요 기업 전문가들이 첨단 패키징 소재 기술, 방열 소재 기반 PBA 패키징, 인터커넥트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등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인천시는 지속적인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과 연구개발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시, 청년 일자리 생태계 조성 위한 연구용역 착수… 2026년부터 5년간 추진할 청년일자리 정책 방향 설정 및 실행 전략 마련, 기존 정책 한계 점검 및 실질적 변화 도출하는 정책 대안 마련에 중점, 청년고용 실태조사, 정책 현황 분석 및 효과 진단, 국내외 우수사례 조사, 정책 개선방안 도출, 단계별 실행계획 수립 등 5단계 추진, 바이오·정보기술(IT) 산업 등 신성장 분야 청년일자리 확대 방안 및 청년일자리센터 운영 방안 등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 마련 예정

인천시, ‘2025 시민소통네트워크 상반기 소통간담회’ 개최... 해사전문법원 유치, 인천국제공항 도시명 표기 정정 등 시정 주요 현안 논의 및 공감대 형성

인천시, 지역 혁신 위해 대학과 손잡다. 12개 대학과 'i-RISE' 업무협약 체결, 늘봄학교 지원 위한 7개 대학과 추가 협약. 지역산업 연계 협력 강화, 인재 양성, 일자리 창출 등에 2025년까지 214억 투입 예정.

인천시립박물관, 6월 13일부터 30일까지 인천시청역 열린박물관에서 장애청년 작가 8명의 '분홍빛 청춘' 전시 개최. 작가들은 청춘을 분홍빛으로 표현하며 자신만의 감정과 삶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임. 전시 첫날 개막식과 관람 후기 이벤트도 진행.

인천시립합창단, 펄 샹콴 지휘로 191회 정기연주회 <희망의 노래> 성료.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희망을 주제로 한 명곡들로 깊은 감동 선사. 퇴임 단원 홍진기의 마지막 무대도 함께 진행.

인천시, 청년 대상 '2025 인천청년 소공인 디자인 공모전' 개최. 송림·송현·도화·가좌동 소공인 집적지 이미지 개선 위한 캐릭터 디자인 모집. 6월 10일부터 7월 11일까지 접수. 인천 거주 또는 인천 소재 대학 재학 청년 참여 가능. 최우수상 50만 원 등 총 3개 작품 시상. 수상작은 소공인특화지원센터 홍보 캐릭터 및 콘텐츠 활용 예정.

인천시는 과실연, 인하대, 인천TP와 함께 ‘지역으로 찾아가는 인공지능(AI) 미래포럼’을 개최하여 인공지능 기술 동향과 인천 산업구조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시민들의 AI 문해력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토론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의 지역사회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시는 AI 기반 사업 확대와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시, 도서지역 용수 부족 해결 위해 해수담수화시설 설치 및 식수원 개발 본격 추진. 백령도에 하루 2,200㎥ 규모 해수담수화시설 설치, 울도에는 80㎥ 규모 시설 착공 예정. 관광객 증가 및 개발계획에 따른 물 수요 증가 대비, 섬 주민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인천시는 6월 27일까지 가족돌봄청(소)년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하여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13~34세 청(소)년을 지원한다. 군·구, 요양·돌봄기관 등과 협력하여 대상자를 발굴하고, 인천시 청년미래센터를 통해 돌봄·의료 서비스, 장학금, 심리지원 등을 제공한다. 소득 기준 충족 시 연 200만 원의 자기돌봄비도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청년미래센터(☎032-874-7700~1)로 가능하다.

인천시, 지역 특성 맞춘 돌봄서비스 제공사업 본격 추진... 취약계층 지원 위해 다양한 기관 참여, 단일형 6개 기관, 컨소시엄형 2개 팀 선정,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

인천시는 6월 12일 ‘제9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노인학대 예방 유공자 표창, 노인인권지킴이 위촉, 전문가 강연 등을 진행했다. 시는 노인보호전문기관 및 쉼터 운영, 상담·보호·의료 서비스 제공, 인권 교육 등 노인학대 예방과 피해자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들의 관심 제고를 위해 인권수첩을 제작·배포했다. 유정복 시장은 신고 의무자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며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