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덕적도 북리 해안 침수 방지 위해 30억 원 지원 결정. 대조기 해수 침투로 인한 반복적 침수 피해 해결 위해 차수벽 설치 사업 추진. 주민 안전 위협 해소 및 생활 불편 개선 기대.

인천시는 6월 12일 송도 G-Tower에서 ‘2025년 제1차 재정 투자사업 컨설팅 및 투자심사 관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행사는 인천시, 인천연구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예산 및 사업부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은 아트센터인천 2단계 건립사업 등 14건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직무교육에서는 투자심사 제도 변경사항 안내 및 우수사례 소개가 이뤄졌다.

인천광역시는 6월 12일 300만 시민의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 4,95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신청사는 지하 4층, 지상 15층 규모로 2028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신청사 건립으로 행정 효율성 향상,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 주차난 해소, 시민 문화공간 조성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인천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원도심 역세권 거점사업 발굴 및 사업시행 전략 검토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행정적 지원을, LH는 사업시행 전략 검토를 담당하며,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이 돌아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6월 12일 인천대공원에서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범시민 탄소중립 실천본부’ 발대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 참여를 강조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 100여 개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로 구성된 실천본부는 탄소중립 릴레이 캠페인, 탄소중립 포인트 가입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식, 동참 서명식,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환경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은 2025년 「아트·T 인천」 사업에 참여할 청년 미술작가를 6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인천 연고 청년 작가에게 전시 기회, 작가비, 작품 프로모션을 지원하며, 카페, 서점 등 일상 공간에서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8월부터 인천 곳곳에서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 '2025년 ESG 교육 및 전직원 워크숍' 개최… ESG 경영 내재화 본격 시동

인천시청년미래센터, 고립은둔청년과 그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고립은둔청년 12명은 강원도에서 '행복공장' 프로그램 참여, 가족 20명은 '숲캠프'를 통해 치유와 유대감 강화.

인천 서부여성회관, 2025년 제3기 사회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7월 7일부터 9월 27일까지 12주간 8개 분야 80개 강좌 운영. 어반스케치, 라떼아트 등 신규 강좌 신설 및 연필 인물화, 우쿨렐레 등 기존 인기 강좌 유지. 남성 수강 제한 폐지.

인천 미추홀도서관, 그림책 작가 권윤덕 원화 전시회 ‘윤리적 미학: 세 개의 방’ 6월 14일부터 8월 28일까지 개최. 『만희네 집』, 『꽃할머니』, 『행복한 붕붕어』 등 주요 작품 원화 전시 및 7월 5일 작가와의 만남 행사 예정.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식육포장처리업체 대상 기획수사를 통해 폐기물관리법 위반 7개 사업장을 적발했다. 사업장 폐기물 배출자 미신고 4건, 동물성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자의 폐기물처리 미신고 3건 등이 적발되었으며, A 업체는 하루 4,000kg의 동물성 잔재물을 배출하면서도 신고를 하지 않았고, B 업체는 13년간 무신고 수집·운반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위반 시 최대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1천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인천시,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2025년 제14회 인천지역상품전시회' 개최. 40개 전통시장 참여, 60여 개 부스 운영. 우수상품 전시·판매, 먹거리 장터,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