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에서 ‘2025 인천시 산재예방 강조기간’ 행사를 개최한다. 산업재해 예방 유공자 표창, 전문가 토론회, 특강, 시민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2025년 인천 농어촌 청년 역량강화 프로그램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농어촌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 및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5월 선발된 24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 워크숍은 AI 활용 콘텐츠 제작, 지역 데이터 리서치, 마케팅 전략 수립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도 병행되었다. 인천시는 향후 선진사례 답사, 성과 공유, 네트워킹 지원 등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농어촌 정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 미혼남녀 만남 지원 ‘아이 플러스 이어드림’ 프로그램 1·2회차 참가자 모집 완료. 2,144명 지원, 10:1 경쟁률 기록. 1회차 행사는 6월 22일 영종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2회차는 7월 1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 예정.

인천시, 17일 '2029년 스마트도시계획 시민 공청회' 개최... 원·신도심 균형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 위한 스마트도시 서비스 제공 방안 논의

인천시는 인천도시공사와 ‘근대건축자산 제2호(옛 화교점포)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항장 일대 근대건축문화자산을 시민을 위한 공공문화공간으로 활용한다. 인천시는 콘텐츠 기획·운영과 홍보를, 인천도시공사는 공간 제공과 시설 유지·관리를 담당하며, 첫 협력 사업으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개항장 25, 우리술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인천시 시내버스 노사, 17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상 타결. 통상임금 논란 해소 위해 상여금 폐지 및 기본급 포함 방식으로 임금체계 개편, 평균 9.3% 임금 인상. 노조는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파업 자제, 운송업체는 2024년 임금 인상분 자체 부담.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세계 도시 지수'에서 서울이 15위로 등재되었지만, 이는 수도권 전체(서울, 인천, 경기)를 포함한 수치다. 옥스퍼드 이코노믹스는 OECD의 '기능적 도시권' 개념을 적용하여 수도권을 하나의 도시로 간주했으며, 2024년 서울 인구 약 2,450만 명은 수도권 전체 인구다. 인천시는 글로벌 톱텐 도시 진입을 목표로 도시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시는 6월 12일 인천항 내항 상상플랫폼에서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공청회를 개최하여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청회는 5,906억 원 규모의 해양문화 도심공간 조성 계획에 대한 설명과 토론,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인천시는 공청회 의견을 반영하여 실시계획 승인을 연내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인천시, 과적 차량 합동단속 및 예방 캠페인 실시... 시민 안전 확보 위해 인천항 인근 주요 도로 중심으로 단속 진행, 과적 운행 위험성 알리는 계도 캠페인 병행

인천시 유정복 시장은 6월 11일 부평구 일대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부평동~장고개 간 도로개설공사 현장,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 굴포천역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안전관리 실태, 사업 진행 상황, 집중호우 대비 도로 통제계획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인천 예술인 상해보험'을 운영한다.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인천 거주 예술인이라면 자동 가입되며, 상해사망, 후유장해, 뺑소니, 성폭력범죄상해, 정신질환 진단비, 수술, 골절, 화상, 입원 등을 보장한다. 전년 대비 보장 인원을 142% 확대하여 더 많은 예술인의 안전을 지원한다.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고립은둔청년들을 위한 일 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12주 동안 주 35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인턴형, 프로젝트형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센터는 참여 청년들에게 취업 상담,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내 공공기관과 기업체와 연계하여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취업특강, 심리상담, 자립 지원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