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립박물관, 2025년 상반기 기획특별전 ‘우리 박물관의 기구한 손님들’ 개최. 일제강점기 조병창에서 발견된 송나라 종, 시베리아 매머드 어금니 등 기구한 사연을 가진 유물들을 통해 인천과 대한민국의 역사를 조명.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인천 평화 자전거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경인아라뱃길을 따라 평화·안보 관련 관광자원 9곳 중 3곳 이상 방문 시 5,000원 상당의 카페 이용권을 제공한다. 인천 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인천관광공사 블로그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 인천일러스트코리아' 전시회를 개최한다. 18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일러스트, 캐릭터, 그래픽, 웹툰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MZ세대의 '디깅' 문화를 반영한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한 '2025 인천 체스 영재 대회'가 5월 31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인천 관내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학생 200여 명이 참가하여 체스 기량을 겨루었으며, 총 30명의 입상자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이번 대회는 어린 영재들이 체스를 통해 사고력과 인내심을 기르고 타인과의 소통과 배려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졌다.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성장 지원 사업 '인천문화예술교육 스위치 온(Switch on)' 참여 모임 및 단체 공모. 문화예술교육 질적 제고 및 신규 단체 발굴 위한 사업으로, 워크숍, 멘토링, 프로그램 실행비 등 최대 200만 원 지원. 인천 연고 개인(모임) 및 인천 소재 단체 지원 가능.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전통문화체험교육관 ‘인희재’에서 여름맞이 ‘한옥마실’을 운영한다. 천연 모기 기피제 만들기, 벌레물림 진정밤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인천시민 대상으로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인천시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전통문화체험교육관 ‘인희재’에서 여름맞이 ‘한옥마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천연 모기 기피제 만들기, 벌레물림 진정밤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제공되며, 인천시민 대상으로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인천시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인천시, 6월 7일 인천대공원에서 '제5회 인천전통문화예술대축제' 개최. 국내 정상급 명인 및 전문 예술단체의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시민 참여형 퍼포먼스, 전통문화 체험 부스 운영 예정.

인천시는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오전 10시 정각에 1분간 추모 사이렌을 울린다. 시민들은 놀라지 말고 1분간 묵념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

인천시, 6월 4일부터 8개 노선 시티투어 운행 시작. 바다노선 2층 버스 운행, 친환경 차량 도입. 레트로, 테마형 노선 6월 중 운행 예정.

인천시, ‘2025 APEC 인천 국제회의’ 성공 개최 위해 시민 자원봉사자 140여 명 모집. 6월 9일부터 18일까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 통해 신청 가능. 만 18세 이상 내외국인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국제행사 자원봉사 경험자 및 의료 분야 자격 소지자 우대.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7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셔틀버스 동행, 안내데스크 등에서 활동 예정.

인천시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스마트 횡단보도 234개소 설치 사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는 작전역 사거리 등 11개소에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를 완료했다. 연말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내 59개소에 바닥형 보행신호등, 83개소에 적색잔여시간 표시장치를 추가 설치하여 어린이 보행환경 개선 및 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사람(스몸비) 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적으로 설치가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