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 대비 집중관리 대책 시행. 사업장 특별점검, 살수차 운행 강화, 자동차 매연 및 저감장치 점검 등 원인물질 저감 노력. 시민들에게는 오존 경보 알림 신청 및 행동요령 준수 당부.

인천시는 재난 심리지원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심리적 응급처치(PFA) 교육을 실시하여 재난 발생 초기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정신건강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재난 경험자의 심리적 안정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기술 습득과 이해도 향상에 기여했으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드론을 활용한 ‘드론 갯벌 안전관리 사업’으로 2025년 5월 28일 영흥도 갯벌에서 고립된 2명을 구조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3년 시범 사업 이후 2024년 ‘인천형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으로 본격화되었으며, 현재까지 총 6,276명을 안전조치했다. 인천시는 드론을 활용한 갯벌 안전관리 외에도 말라리아 드론 방역, 덕적도 드론 배송, 생활안전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드론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드론 활용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5월 28일 송도국제도시에서 지진으로 인한 도시철도 사고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민·관 유관기관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초기부터 수습·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대입구역과 인천스타트업파크 일대에서 진행된 현장 훈련은 인명 구조, 화재 진압, 응급처치 등 실제 대응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인천시청에서는 현장 상황을 유튜브로 실시간 공유하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현장과 연계된 통합 훈련을 진행했다. 유정복 시장은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예측 불가능한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하절기 수질 안전 및 안정적 수돗물 공급 위한 기반시설 점검 나서... 유정복 시장, 만수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현장과 수산정수사업소 고도정수처리시설 공사현장 방문... 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으로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 기대

인천시청년미래센터, 고립은둔청년 대상 가상회사 ‘미래컴퍼니’ 1기 수료식 개최. 월~금 주 5일 운영되는 가상회사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규칙적인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며,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 영화감상회 등 자발적 활동으로 긍정적 변화를 유도.

인천 계양공원사업소는 5월 29일 연희공원 논습지에서 시민 참여 손 모내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도시 시민들에게 농촌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수확물은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가을에는 전통 가을걷이 체험행사도 계획 중이다.

인천시립박물관, 6월 20일부터 7월 11일까지 ‘박물관에서 하는 해외 인문기행’ 주제로 박물관대학 운영. 국내 대표 인문학자 초청, 중국, 이탈리아, 일본, 독일 등 해외 인문 명소 탐방 강연. 수강료 무료, 6월 10일부터 신청 가능.

인천시, 6월 12일 부평아트센터에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시민 강연 개최. 노규식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강연과 퓨전국악밴드 ‘비단’ 공연 진행. 5월 12일부터 6월 5일까지 선착순 200명 무료 신청 가능.

인천시, '생생시정 현장견학' 프로그램 6월 4일 재개. 선거법에 따라 중단됐던 프로그램 재개하며 견학 콘텐츠 확대. 기존 40개에서 47개 견학지로 확대, 연평도 현장 견학 프로그램 신설. 권역별 특색 살린 테마 코스 운영, 맞춤형 견학 선택 가능. 초등 4학년 이상 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

인천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 제27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 개최. 전 세계 26개국 66명의 차세대 한인 리더들이 참가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모색하고 글로벌 한민족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정책과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할 예정. 인천시는 ‘2025~2026 재외동포 인천 방문의 해’를 맞아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를 통해 글로벌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재외동포 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

인천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관련 인천발전을 위한 10대 핵심 공약과제’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5월 27일 인천연구원에서 정책세미나를 개최하고, 전문가 및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10대 공약과제에는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영종강화 평화도로 건설, 인천발 KTX 인천공항 연장, 수도권매립지 4자합의 이행 등이 포함되며, 시는 이를 차기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