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가 반찬 전문 식품제조·판매업소 30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 결과,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소비기한 거짓표시,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등 식품위생법 위반 4곳을 적발했다. 시는 해당 업체에 대해 입건 수사 및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가 '2024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탁월'을 받아 전국 최고 소비자정책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인천시는 건강·안전 정보 제공, 물가 안정 관리, 민간 주도 소비자 교육 활성화, 소비자 상담·피해 구제 제도 개선 등 4개 과제 모두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인천시가 12월 1일부터 카카오톡 기반 24시간 '버스전용차로 단속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버스전용차로 단속 관련 문의, 과태료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해져 민원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챗봇은 인천시 캐릭터 '버미', '꼬미', '애이니'가 안내를 돕고, 시각 자료와 FAQ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