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지하차도 및 공동구 등 주요 도로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집중호우 등 기상악화에 따른 침수 피해 예방 위해 진입차단시설, 도로전광표지, 차로규제이용신호등 등 점검. 청학지하차도에서 침수 상황 가정 모의훈련 실시, 유관기관과 비상대응체계 점검. 공동구 안전설비, 통제시스템, 비상 연락망 등 점검. 시민 안전과 기반시설 안정적 운영 위해 최선 다할 것.

미국 육군사관학교 사관후보생 대표단이 인천시를 예방하여 한국전쟁 이후 한국의 경제 성장과 인천의 발전상을 확인하고,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을 맞아 한미 양국의 협력과 우호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시는 5월 27일 ‘제3회 해외파병 용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조국을 위해 헌신한 해외파병 용사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했다. 유정복 시장은 기념사에서 해외파병 용사들의 헌신을 기리고 실질적인 예우 증진을 약속했다.

인천시,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제21차 인천 아시아건축사대회(ACA21)’ 개최.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국내외 건축사 및 학생 등 15,000여 명 참여 예상. K-건축 세계화 및 국내 건설 분야 경쟁력 강화 기대.

인천시, '아이 플러스 집드림' 사업 순항 중... '천원주택' 높은 경쟁률 기록, '1.0대출' 사업 준비 박차

인천시, 전국 최초 ChatGPT 앱으로 부동산시장 동향 공개. 5월 27일부터 시민 누구나 ChatGPT 앱을 통해 실시간 맞춤형 대화 형식으로 주택 매매 및 전월세 가격 변동률, 주택 및 토지거래량, 지가변동률 등 다양한 부동산 통계 확인 가능.

인천시, 용현·학익 1블록에 1,200억 원 규모 복합문화커뮤니티 건립 추진. 인천뮤지엄파크 부지 내 조성 예정이며, 2026년 하반기 착공, 2028년 하반기 준공 목표. 원도심 활성화 및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기대.

인천시는 7월부터 월미지구 등 16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의 옥외영업을 허용한다.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시계획 측면에서 제한되었던 옥외영업을 가능하게 하여 소상공인의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한다. 시는 인천연구원 정책연구를 통해 옥외영업 지정 기준과 시설물 설치 규정을 마련했으며, 도시경관과 보행권을 고려하여 옥외영업 허용 구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는 수봉공원 일대의 40년 넘은 고도 제한 규제를 완화하여 도시 여건에 맞게 개선할 계획이다. 경관 보호를 위해 1984년 고도지구로 지정된 이후, 건축물 높이 제한으로 주민들의 개발사업 추진이 어려워지고 주거환경이 악화되는 등 도심 공동화 현상이 발생했다. 이에 시는 ‘수봉 고도지구 정비 용역’을 통해 조망점과 높이 기준을 재검토하고, 경관시뮬레이션을 활용하여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물 높이 계획을 도출할 예정이다. 고도지구를 폐지하고 지구단위계획으로 일원화하여 관리할 계획이며, 내년 2월경 최종 고시할 예정이다.

인천문화재단 트라이보울에서 6월 28일, 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가 공연됩니다.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인 이 작품은 경계성 성격장애라는 어려운 소재를 다루며, 초연 당시 매진을 기록하고 런던 쇼케이스까지 진행한 수작입니다. 주인공 키키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은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공감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티켓은 전석 2만 원이며, 엔티켓과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로부터 대학생 해외연수 장학생 26명을 위한 25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침구세트, 여행용 멀티어댑터)을 전달받았다. 이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달식에는 기업 소개 및 장학생들과의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인천시는 인천시사회서비스원과 함께 10개 군·구 지역사회보장계획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2회에 걸쳐 진행한다. 신규 담당자 대상 컨설팅에서는 계획 수립 절차, 연차별 계획·결과 보고 작성, 모니터링 방법 등을 교육하고, 기존 담당자 대상 교육에서는 타지역 사례 공유 및 지역별 보완점 논의 등을 진행한다. 이는 지난해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의 연구 결과에 따른 것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담당자 역량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