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립합창단, 세계적인 지휘자 펄 샹콴과 함께 제191회 정기연주회 <희망의 노래> 개최. 6월 11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은 명곡들로 구성되며, 삶의 고통을 넘어 다시 피어나는 희망의 여정을 선사할 예정.

인천시립박물관, 5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인천시청역 열린박물관에서 최영숙 서양화가의 대관전시 ‘나와 마주하기’ 개최.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발견한 인생의 흔적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내면 성찰과 위로의 시간 제공.

인천시, 전기안전사고 예방 위한 전기안전교육 실시... 노후 아파트 정전 사고 예방 및 안전한 전기 사용 도모, 전기안전관리자 및 전기 관련 종사자 대상 교육 진행, 전문성 강화 및 사고 대처 능력 함양,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협력 매년 2회 교육 실시, 실무 중심 교육 내용 구성, 하반기에는 전기차 충전, 태양광 발전 등 교육 예정,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점검 병행, 전국 최초 지자체 차원 사업 추진

인천시, 초등학생 대상 ‘환경보건 동행학교’ 운영... 환경유해인자 노출 줄이고 질환 예방 교육

인천시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025년 인천 희망의 숲 식목행사'를 개최하고 1,000여 그루의 소나무를 심었다. 시민 모금으로 마련된 트럭도 기증되어 향후 조림지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2008년 시작된 시민 캠페인에서 출발하여, 현재 2단계 사업으로 2027년까지 13만 그루 나무 심기를 목표로 몽골 사막화 방지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시는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서 열린 ‘제5회 한국(산둥)수입상품박람회’에 참가해 인천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도시 및 관광 이미지를 적극 홍보했습니다. 인천시는 인천상공회의소,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인천관’을 운영하며 제품 홍보, 투자 환경 소개, 한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인천-웨이하이 B2B 상담회’를 통해 약 35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기록했으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중국사무소, 웨이하이시 외상투자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협력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인천시는 3차원 공간정보 고도화 사업을 통해 현실감 높은 3D 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건물 외관을 실제 촬영 이미지 기반으로 입체적으로 구현하여 시민 활용도를 높이고, 2025년 11월 완료를 목표로 전국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인천시, 스마트 드론 활용 해양환경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제1회 지방정부 AI혁신 대상’ 경제문화 부문 아주경제 회장상 수상. AI 기반 해양쓰레기 탐지 및 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탄소 배출량 40% 감축 효과 기대.

인천시, 초등학교 대상 식중독 예방 캠페인 전개... 학생 눈높이 맞춘 홍보·참여 이벤트 통해 ‘식중독 제로’ 학교급식 환경 조성

인천아트플랫폼, 환경의 달 맞아 ‘씨앗, 식물, 정원’ 주제로 시민 참여형 예술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그린 스냅 챌린지’ 이벤트 개최. 폐지 재활용 씨앗 편지 만들기, 자유공원 생태탐험 및 테라리움 제작, 숲정원 조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환경 감수성 함양 및 지속 가능한 삶 실천 도모.

인천청년미래센터는 고립은둔청년의 사회적 관계 형성 및 자신감 회복을 위해 청년 주도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공예, 우리동네소개, 보드게임 등의 동아리가 운영되고 있으며, 청년들은 직접 기획, 운영, 강의까지 담당하며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년들은 자신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를 키우고 있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소공연장 재개관을 기념하여 6월 7일 무료 오프닝 콘서트 <명 앙상블 - 체임버 칼레이도스코프>를 개최한다. 리모델링을 통해 관객 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한 소공연장에서 실내악에 최적화된 음향 환경을 제공하며, '명 앙상블'의 다채로운 실내악 연주와 소프라노 김지은의 협연, 음악 해설가 임덕수의 해설을 통해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필수,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