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인천관광공사, GKL이 협력하여 5월 31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2025 인천 복합리조트 인재양성교육(GKL 융복합 관광인재 양성교육) 주말반’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평일 교육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주부, 취업준비생 등을 위해 특별 편성되었으며, GKL 현직 전문가들이 카지노 실무, 복합리조트 현장 직무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수료생에게는 GKL 청년인턴십 지원 시 서류심사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인천시, 인천항만공사, 인천도시공사는 시민 참여형 ‘2025 AI로 만드는 인천 미래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인천 내항 1·8부두를 해양문화복합도시로 재구성하기 위한 창의적 제안이며, 생성형 AI 프로그램을 활용한 이미지 또는 영상을 5월 19일부터 7월 20일까지 접수한다. 수상작은 시상과 함께 도시정책 수립 시 시각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시,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 지원사업 실시...소방·전기, 방역·방충, 차량 소독 3개 분야 지원, 총 111개 기관 대상 맞춤형 안전 교육 제공 및 시설 소독 실시

인천시, 신규 병원선 '건강옹진호' 백령·대청면 첫 운항…섬 주민 의료 접근성 향상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19일 중구 을왕동에서 벼 재배 농업인, 농협,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문 모심기 벼 재배기술 시범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드문모 심기는 관행 방식보다 육묘상자에 볍씨를 더 많이 파종하고 심는 간격을 넓히는 방식으로, 육묘상자 사용량을 50~70% 줄여 노동력 27%, 생산비 42% 절감 효과가 있다. 또한, 벼의 쓰러짐 방지 및 병충해 예방 효과도 높다. 인천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기술교육과 장비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은 '2025 요기조기 음악회'를 5월부터 인천 곳곳에서 개최한다. 2024년 첫 시작 이후 큰 호응을 얻은 이 프로그램은 올해 80개 팀의 뮤직 앰배서더가 참여하여 더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5월부터 6월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도서관 등에서 무료 공연이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ygjg_music)과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고립은둔청년 부모를 대상으로 '고립은둔청년 지킴이 양성 부모 교육' 1기를 진행 중이다. 이 교육은 부모의 정체성 확립과 가족 관계 회복을 돕고, 자녀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6주간 진행되는 교육은 전문가 강의, 편지 점검, 사례별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며, 1기 참여자 모집은 5월 26일까지, 2기는 8~9월에 시작할 예정이다.

인천시립합창단이 <제11회 인천국제합창대축제>에 참여할 인천 지역 합창단을 모집한다. 창단 2년 이상, 30인 이상 활동하는 합창단은 6월 13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20팀은 축제에서 자유곡 2곡과 연합합창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는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을 기념하여 '평화'를 주제로 국제합창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인천시, 전통 공예문화 계승 및 산업 활성화 위해 ‘제45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개최. 5월 19일부터 6월 4일까지 온라인 접수,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등 전통 공예 전 분야 출품 가능. 특선 이상 수상작은 ‘제55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본선 출전 자격 부여.

인천시는 중국 대련시와 크루즈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크루즈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대련발 크루즈선 10항차 이상 유치를 목표로 2만여 명 관광객과 54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기대하며, 한·중 해양관광 협력을 통해 인천을 동북아 해양관광 거점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인천시립예술단,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공연' 신청 접수. 도서 지역, 사회복지기관, 학교 등 문화소외계층 우선. 5월 26일까지 신청 가능.

인천광역시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강화군 석모도와 교동도에서 인천시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2025년 공무원 노사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노조 임원과 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상호이해와 발전방안을 공유하고 상생의 노사문화 정립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서는 외부 전문가 강의, 토론 등을 통해 노조의 역할, 연금 개편, 노조 운영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신태민 노조위원장은 과도한 업무 부담 해소와 조직문화 개선을 요구했고, 황효진 부시장은 소통 강화와 노사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