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주택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에 따라 6월부터 과태료 부과 본격 시행. 묵시적 갱신 및 임대료 변동 없는 갱신계약은 제외되며, 계도기간 중 체결된 계약에도 과태료는 부과되지 않음.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 신고 필수, 미신고 시 최대 30만 원, 허위 신고 시 100만 원 과태료 부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 당부.

인천광역시는 섬 지역의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문제 해결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천섬 통합디자인 개발 및 시범사업' 용역을 추진한다. 168개의 인천 섬을 '하나의 통합적 로컬 거점'으로 재구성하고, 섬 고유 브랜드 발굴 및 지속 가능한 디자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범사업은 덕적도를 시작으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섬 관계기관 및 유관 부서와 TF팀을 구성하여 협업 체계를 마련하고 시민 참여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인식조사, 전문가 포럼도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관광·마이스 분야 스타트업 15개 사를 선정하여 육성 사업을 시작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예비 창업자 500만 원, 그 외 기업 평균 2,200만 원, 최대 3,8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창업 교육, 컨설팅, 투자 유치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인천 송도 트라이보울에서 진행 중인 2025년 첫 기획전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展이 몰입형, 해설형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회차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되었으며, 2회차는 5월 18일(해설형), 6월 6일(몰입형)에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는 6월 21일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인천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 근로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편안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를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중소기업 내 여성 근로자 화장실에 비데, 온수기 등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여 위생과 건강을 증진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3천만원 예산으로 3개월 이상 고용유지 중인 여성 근로자가 있는 중소기업 5곳을 지원하며, 여성 근로자 비율, 화장실 노후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다.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5월 19일부터 6월 8일까지 '2025년 인천형 시민교수'를 모집한다. 인천 시민 또는 인천 소재 사업장·기관 재직자 중 해당 분야 학위 소지자 또는 3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문해, 직업능력, 문화예술 등 9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선발된 시민교수는 2년간 인천 지역 평생교육기관 등에서 강의하며, 인천시는 활동비 일부와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한다.

인천시, 신청사 건립 지역업체 참여 확대 위해 시공사와 간담회 개최...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및 상생협력 방안 모색, 지역 자재 및 장비 활용 등 논의

인천시 인재개발원, 첫 '인천 HRD 콘테스트' 성료. 공무원 대상 실무 경험과 노하우 공유, 교육 콘텐츠 발전 도모. 국시정가치·전문·소양교육 3개 분야, 8명 참가. 최우수 발표자 시장상, 수상자 교육과정 강사 기회 제공. 내부강사 육성 및 콘텐츠 개발 통해 실용 교육체계 구현 목표.

인천시, 정신질환자 가족 위한 ‘마음 회복 힐링캠프’ 운영…자연치유 기반 힐링테라피 프로그램 제공으로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 안정 도모

인천시는 5월 14일 ‘제7차 인천광역시 수소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광역시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방향을 논의했다. 인천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수소 생산 인프라, 대중교통 수소 활용 경험, 지리적 장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6년 3월 공개 예정인 ‘인천광역시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에는 수소 생태계 구축, 민간투자 유치, 인재 양성 방안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현재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충전소(14곳)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인천시,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 위해 전자바우처 제공기관 대상 컨설팅 실시. 발달재활, 지역사회, 노인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중 품질평가 B~F등급 기관 대상으로 품질관리 및 행정처리 분야 컨설팅 진행. 5월 19일부터 6월 5일까지 신청 접수.

인천시, 중소기업 경영안정 위해 1,100억 원 규모 특별자금 지원. 5월 19일부터 신청 접수 시작. 기업당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 1년 만기 일시상환 방식. 인천시와 신한은행이 이자차액 보전으로 기업 부담 완화. 관내 공장 운영 중인 제조기업 및 제조업 관련 업종 대상. 신한은행 대출 가능 여부 확인 후 비즈오케이(BizOK) 통해 온라인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