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 간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한부모가정 아동 15명에게 영양제와 밴드로 구성된 건강꾸러미를 지원하는 '꿈나무 건강플러스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면역력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진행된다.

인천 남동구보건소가 자연 속 농업 활동을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 '기억돌봄 치유농장'을 올해부터 정식 사업으로 확대 운영한다. 인천농업기술센터, 논현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2026년까지 추진하며, 텃밭 활동, 공예, 요리 등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을 통해 치매 예방 효과를 높이고 사회적 관계 형성 및 우울감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남동구가 전재울근린공원, 늘솔길근린공원, 나루소공원에 심은 3만여 본의 튤립이 만개하여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와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를 통해 사계절 아름다운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청년꿈터에서 박종효 구청장과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청청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교통, 문화예술 등 다양한 고민과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력 단절 청년 일자리, 주민참여예산 확대,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저소득 노인 60가구에 영양음료 '세브란스케어'를 지원하는 '어르신 건강지킴이'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건강 관리에 취약한 노인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며, 매월 유산균 음료와 달걀을 제공하는 안부 확인 사업도 병행한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5월 6일부터 7월 18일까지 남동생활문화센터에서 '2026년 남동생활문화센터 문화예술 교육 아카데미 1학기'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발레, 한국무용, 무용, 작문, 성악, 진채화, 도예, 전통공예 등 8개 강좌로 구성되며, 성인과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수강 신청은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조기 진단,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길병원 노영 교수가 강사로 나서 치매의 원인, 증상, 진단 방법 등을 설명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법과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을 소개했다.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남동구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날아올라’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70여 명의 청소년과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1차 가족통합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소통 증진을 목표로 놀이기구 체험 및 미션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통장자율회가 동성교회 인근 임시주차장 등 취약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간 활용 방안을 논의했으며, 동 청사 옥상 텃밭도 정비해 주민 친화적인 녹색 공간 조성 기반을 마련했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5월 16일 남동소래아트홀에서 국립합창단의 <클래식 세레나데>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 가곡, 영화 음악, 뮤지컬 넘버, 오페라 아리아 등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합창으로 선보이며, 80여 명의 출연진이 참여하는 블록버스터급 무대가 될 예정이다. 티켓은 5월 10일 오픈하며,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인천 남동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검정고시를 마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롯데월드 문화 여가 프로그램 '꿈드림 어드벤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또래 관계 증진, 건강한 여가 문화 경험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15명의 청소년과 멘토, 실무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놀이기구 체험, 퍼레이드 관람, 팀별 미션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남동구 꿈드림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요구를 반영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며,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통장자율회가 자체 회비로 마련한 깍두기를 관내 어려운 이웃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통장자율회 회원과 동장,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김치를 담그고 포장했으며, 독거노인 등 고독사 위험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