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가 4월 6일부터 10월 23일까지 노인 공익활동 참여자 1,3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한다. 이는 보건복지부 지원 정책에 따른 본 사업으로, 치매 검진 참여를 활동으로 인정하여 참여율을 높이고 노인들의 건강 증진 및 사회 활동 참여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국립인천대학교 조형예술학부와 협력하여 청년 작가 18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시 《젊은 소란》을 2026년 서창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역량을 조명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4월 13일부터 6월 1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인천 남동구가 '2026년 제4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대상자 19명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 돌봄 욕구, 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서비스 연계 방안이 심의되었으며, 남동구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매뉴얼, 서식, 교육 자료를 제작·배포하며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홍보 및 마을 돌봄 업무 수행을 위해 '구4일생 드림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드림단은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서비스 신청 지원, 복지자원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보건소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가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 방문 재활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CBR)의 일환으로, 전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재활 서비스와 보호자 교육을 제공하며 재활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인천 남동구가 경영난을 겪는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2026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참여업소 14개소를 모집한다. 선정된 업소에는 경영 관리, 메뉴 개발, 홍보·마케팅, 위생·식재료 관리 등 맞춤형 컨설팅이 업소당 최대 150만 원 상당 지원된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남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확인 후 식품위생과로 접수하면 된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임직원 참여 환경 캠페인 '남동 에코 데이'와 '남동 그린 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친환경 조직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강화했다. '남동 에코 데이'에서는 플로깅 활동과 함께 올바른 펫티켓 문화 확산을 위한 안내 활동을 병행했으며, '남동 그린 데이'에서는 나무 심기를 통해 탄소 저감 및 녹지 확대에 기여했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 사회서비스노동조합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지부와 2년 만에 노사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력 운용 효율화와 직원 복지 강화 등을 포함하며,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무분규로 타결되었다.

인천 남동구가 공예 산업 종사자의 창작 활동과 상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남동구 거주 또는 사업장 소재 공예인을 대상으로 원부자재 구입비, 도안 제작비, 전시회 참가비 등을 지원하며, 총 사업비 350만 원으로 7개 사(인)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남동구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오는 24일까지 현장 방문, 우편, 이메일로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 구월4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주민총회를 앞두고 4월 13일부터 5월 1일까지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을 실시한다. QR코드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를 병행하여 주민들의 편리한 참여를 유도하며, 지역 주민 및 관내 사업장 종사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남동구립여성합창단과 풍물단의 신규 단원 및 반주자를 위촉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위촉으로 단체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향후 활동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남동구 서창어울마당이 4월 한 달간 이용객 자율 참여형 '10분 샤워 절수 캠페인'을 운영하며 친환경 운영과 에너지 절감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수영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샤워 시간 단축을 유도해 온수 사용량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직원의 직접적인 안내 대신 시각적 안내와 숏폼 영상을 활용해 이용객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설문조사를 통해 만족도를 파악하고 향후 확대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서창어울마당은 앞으로도 이용객과 함께하는 친환경 운영으로 공공기관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