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가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중구 월미산에서 인천시, 자치구,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단계별 대응 체계 점검과 기관별 임무 배정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남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제2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드림TEEN'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위원회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권익 증진과 센터 운영 참여를 목표로 하며, 프로그램 모니터링, 정책 제안, 사회공헌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1기 위원회가 청소년 정책 포럼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2기 활동에 대한 기대가 높다.

인천 남동구가 2026년 청년 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는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청년이 도약하고 살고 싶은 행복도리, 남동구' 비전 아래 4대 추진전략 38개 사업에 총 225억 원을 투입하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일자리 환경 조성, 삶의 질 향상, 문화 활성화, 참여‧소통 확대 등이 포함된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관내 무인 공영주차장 16개소에 차량 화재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해 질식 소화포 20개를 신규 설치했다. 전기차량 및 일반 차량 화재에 모두 사용 가능하며, 이동식 보관함과 함께 설치되어 신속한 초기 진압이 가능하다. 공단은 향후 질식 소화포 설치를 확대하여 안전한 공영주차장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가 인천지역암센터와 협력하여 '대장암 바로 알기' 주민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대장암의 원인, 최신 치료법, 조기 검진의 중요성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일상생활 속 예방 수칙을 제시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질환 관련 건강강좌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음식물 쓰레기 감축을 위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2.33% 감소 성과를 분석했다. RFID 종량기 확대, 수거용기 보급, 가정용 감량기기 지원 등 정책 효과를 확인했으며,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사업 활성화, 의견 수렴 창구 개설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인천시 남동구가 도심 속 자연 체험 공간인 '공공주말농장'을 정식 개장했습니다. 총 500여 평 규모로 조성된 주말농장에서는 텃밭 가꾸기, 씨앗 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친환경 농업을 위한 EM 장비도 지원합니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임직원 55명을 대상으로 고객 만족 및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객 접점 상황에서의 공감 및 설명 중심 응대 방법과 민원 처리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직원들은 실무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교육이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천 남동구가 4월 1일부터 한 달간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야간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주간 단속에서 제외되는 차량과 상습 체납자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자동차세 2회 이상 미납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이 단속 대상이며, 구는 납부 안내 및 분할 납부 등 맞춤형 징수 활동도 병행한다.

인천 남동구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논현동 늘솔길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주민들에게 나무를 나누어주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도심 속 녹지 공간 확충과 숲의 소중함을 알렸다.

인천 남동구가 충북 영동군에서 통장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통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무 역량을 강화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자매결연지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에는 남동구청장과 영동군수가 참석하여 통장들의 헌신을 격려했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고잔동 일진시팅㈜을 방문하여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남동구민 우선 채용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일자리 협약을 체결했다. 일진시팅㈜은 공연장, 강당 등에 사용되는 연결 의자를 제작하며 기술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 구청장은 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약속하며, 특히 목재 취급 사업장의 화재 예방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