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환경지킴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원재활용 교실을 운영하며 미래 자원순환 사회 조성과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했다. 교육은 자원절약 중요성, 품목별 분리배출 방법, 재활용 불가 사례 등을 다뤘으며, 김소영 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자원순환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5월 28일부터 6월 27일까지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어린이 체험 전시 '가루야 가루야'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밀가루를 활용한 4가지 테마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며, 24개월 이상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전 연령이 참여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가 2026년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계획은 장애인 중심의 생활밀착형 복지환경 제공을 비전으로 4대 정책과제, 14개 중점과제, 46개 세부 추진과제를 담고 있으며, 남동구는 이를 통해 26,903명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 강화를 위해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스마트 기기 지급 및 '오늘 건강' 앱을 활용한 건강 미션 수행, 전문가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맞춤형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행태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기획공연 N-Pick 시리즈의 세 번째 공연으로 국립현대무용단의 어린이 무용 <얍! 얍! 얍!>을 4월 17일과 18일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움직임의 작은 성공을 주제로 어린이의 창의적인 춤을 조명하며, 공연과 연계한 어린이 대상 움직임 워크숍도 함께 진행된다.

인천 남동구가 인천 자생한방병원 우인 병원장을 초빙해 주민 대상 '백세까지 꼿꼿하게 허리 건강 관리'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디스크 진단, 통증 발생 시점, 압박 골절 의심 증상, 바른 자세 유지 방법 등을 다루며 노년층의 허리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인천 남동구가 주민자치회 사무국장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보조금 집행 이해도 증진을 위한 '주민자치회 사무국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억 원 규모의 주민자치회 지원사업 추진에 앞서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안정성 확보를 목표로 하며, 남동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주민자치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제19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모래내시장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와 함께 국가암검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에게 암 예방의 중요성과 국가 암 검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6대 암에 대한 국가암검진 사업과 검진 대상자 확인 방법 등을 안내했다.

인천 남동구가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선택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숏폼 제작, 홈페이지/앱 제작, 상세페이지 제작 중 기업별 필요에 맞는 마케팅 방안을 선택하면 최대 21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비즈오케이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 내 13개 아파트 단지와 함께 '남동 해피존' 사업을 확대하며 주민 정신건강 증진 및 고위험군 발굴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찾아가는 마음 건강 상담, 정신건강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 내 5개 의료기관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퇴원 후 재가 생활을 앞둔 65세 이상 고위험 환자를 대상으로 병원에서 의뢰받아 보건·의료 및 가사 지원 등 맞춤형 돌봄·복지 서비스를 통합 연계하는 사업입니다. 남동구는 사업 실효성 증대를 위해 협력병원에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이를 통해 불필요한 재입원 및 요양시설 입소를 예방하며 재가 중심 돌봄 모델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인천 남동구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국토교통부 사업(만 19~34세)과 인천형 사업(만 35~39세)으로 나뉘며, 특히 인천형 사업은 제대군인 연령 완화 등 대상이 확대되었다.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중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하면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 청약통장 가입 요건이 폐지되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