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가 4월 1일부터 21일까지 관내 26개 동물병원에서 생후 2개월 이상 개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비용의 50%를 지원하며, 1회 접종당 5,000원의 자부담 비용이 발생한다. 총 2,700두를 선착순으로 접종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동 협의체 위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 신호 조기 발견 및 전문기관 연계를 위한 것으로, 남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에서 강사가 나서 자살 이해, 위험 신호 인지, 대화 및 연계 방법 등을 교육했다.

인천 남동구가 청년창업지원센터 졸업 기업 ㈜쉐코를 방문해 '현장 만남의 날'을 개최하고, 기업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성공 창업가의 노하우 공유와 청년 창업가들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남동구는 지역 고용 활성화와 판로 개척 지원 등을 약속했다. ㈜쉐코는 수상정화로봇 분야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중동 지역 지정학적 위기로 인한 경영 애로사항을 건의했으며 남동구는 다각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가 통장들과 함께 지역 내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소통 한걸음' 현장 동행 순찰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해빙기 시설물 안전 점검, 보행로 파손, 불법 적치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 및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인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이웃사촌 서로살핌 사업'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 자생 단체 위원들이 참여해 위기 이웃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CMS 정기후원을 안내했다.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가 통장자율회와 함께 '골목 구석구석 현장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을 파악했다. 이번 활동은 2주간 진행되었으며, 도로 파손, 공원 시설물 보수 등 긴급 민원은 관련 부서로 이첩하고, 동 자체 정비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다. 또한, 생활환경 개선과 더불어 지역 사회 복지 자원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구월2동 주민자치회가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을 방문하여 도·농 상생 교류 활동을 펼쳤다. 20년 이상 이어온 자매결연 관계를 바탕으로 농특산물 홍보, 농업 현장 체험, 지역 관광지 견학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두 지역 간 우정을 다지고 상생 발전을 도모했다.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생활 불편 및 건의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생단체장 및 통장 53명을 대상으로 4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행정, 복지, 교통, 환경 분야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서창2동장은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 신속한 처리를 약속하며,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공감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통장자율회 등 통합돌봄단과 함께 취약계층 4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으로 격주 진행되는 이 사업은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치 제조업체 '우리김치'의 후원도 더해졌다.

인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가 동남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간호직 공무원이 혈압, 혈당 체크 및 건강 상담을 진행하며, 통합돌봄 시행에 앞서 사업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위해 매월 경로당을 방문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 및 안전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공심야약국 5곳을 연중무휴 또는 요일제로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이며, 약사의 복약 지도를 통해 의약품 조제 및 판매가 이루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남동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진행하는 '마티네콘서트 마실'의 2026년 첫 공연으로 '프렐류드 재즈 콘서트'를 3월 25일에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년 이상 함께한 멤버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재즈 특유의 자유로움과 세련된 사운드를 선보이며, 'Fly Away', 'La Vien Rose', 영화 음악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한국 재즈 씬을 대표하는 밴드 프렐류드는 밴드 전체의 조화와 합을 중시하는 연주 스타일로 대중에게 재즈의 매력을 편안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마.마.마. 카드'를 통해 2027년 공연 관람 혜택도 제공하며, 모든 공연은 5,000원에 예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