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업체인 '개딱종합어시장'과 '대구떡방아간'을 신규 착한 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이들 업체는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동참하며,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복지 증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고금리 및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까지 금융기관 융자 이자 차액 보전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협약 금융기관에서 신규 융자를 받을 경우 발생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며, 남동구 소재 중기업, 소기업,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총 융자 규모는 150억 원이며, 업체당 융자 한도액과 지원 금리, 상환 조건 등이 명시되어 있다. 신청은 남동구 기업지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 가게'로 참여한 3개 업소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정된 3개 업소는 이화찹쌀순대, 엉터리무한대패 만수점, 석빈가든이며, 이들 업소는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착한 가게 참여 업소는 현판과 연말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다.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초‧중학교 신입생에게 책가방을 지원하는 '너의 시작을 응원해' 사업을 추진한다.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격려를 전달하여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학교생활을 시작하도록 돕는다.

인천 남동구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남동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지원하며, 공동체 회복과 이웃 간 소통 강화,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총 4개 분야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신청받는다.

남동문화재단은 제65회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이판 우의 피아노 리사이틀을 남동소래아트홀에서 3월 14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스타인웨이 위너 콘서트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이판 우의 뛰어난 연주를 인천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티켓은 2만 원이며, 엔티켓, 놀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과 문화예술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ART-UP 남동' 공모 사업을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남동구 문화예술단체, 지역 예술인 개인 및 단체, 청년 예술인 개인 및 단체이며, 발간·전시, 공연, 문화예술행사 분야에서 차등 지원된다. 올해는 자부담 비율을 10% 이상으로 낮춰 예술 활동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으며, 3월 13일까지 신청받는다. 2월 25일에는 사업설명회와 함께 저작권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인천 남동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인천운전면허시험장이 지역사회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중독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운전면허시험장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음주 습관 점검 및 상담을 실시하고, 음주 운전 예방과 건강한 음주 문화 형성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중독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과 감정노동자 스트레스 관리 상담도 병행한다.

인천 남동구가 '제36회 남동구민의 날'을 기념하여 2026년 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한다.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등 6개 분야에서 남동구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발굴하며, 동장 또는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최종 수상자는 구민상심의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인천 남동구가 2026년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기자단은 외국인 주민의 시각으로 구정 소식을 다국어로 전달하며 지역과 외국인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공사·용역·물품 관련 업체와 전 직원에게 '청렴 서한문'을 발송했다. 서한문에는 부정·부패 근절과 투명한 공단 운영을 위한 협조와 당부가 담겨 있으며, 공단은 청렴 서약 및 교육 의무 이수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 남동구가 운연천 산책로에 냉난방기, 무선 충전 의자, 홍보 모니터 등을 갖춘 스마트쉼터를 설치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지역 정보와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