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청소년센터가 주관한 제8회 남동구 청소년 문화축제 '남동랜드'가 인천대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밴드 경연대회, 체험부스, 에어바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청소년 건강'을 메인 주제로 삼아 일상 속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라톤' 콘셉트의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내 14개 기관이 협력하여 운영되었다.

인천 남동구는 총 5억 원을 투입해 논현동 앞골어린이공원의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 노후된 놀이시설, 휴게공간, 공원등을 정비하고 야외운동기구와 시니어 운동기구를 설치했으며, 야간 경관 개선과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휴게공간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공간을, 주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되었다.

인천 남동구 구월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 성공 개최와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 운영 방안을 논의했으며, 2026년 주민총회 의제 발표 및 토론, 위원 간 소통 강화 시간을 가졌다.

인천 남동문화재단과 남동청소년센터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화를 활용한 글쓰기 교육 강좌 '6가지 영화로 완성하는 드라마틱 글쓰기'를 7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청소년들이 영화의 극적 요소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창작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인천 남동구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가 푸른세상안과와 협력하여 주민 대상 눈 건강 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당뇨성 망막병증, 황반변성, 안구건조증 등 주요 안질환 예방 및 관리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건강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강화군 일원에서 보육 교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보육 교직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해든뮤지움 작품 감상, 소창체험관 스탬프 체험 등 지역 문화 탐방을 통해 보육 교직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

인천 남동구 논현포대근린공원에 조성된 '남동 물빛놀이터'가 6월 13일 개장하여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인천시 공공기관 최초 유수풀을 갖춘 가족형 물놀이장으로, 올해는 운영 기간을 확대하고 야간 개장 및 남동구민 우선 예약제를 도입하여 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용 요금은 5,000원이며, 인터넷 예매만 가능하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2026년 남동구 생활문화 동아리 생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매듭 기법을 활용한 생활공예 강좌 '생활공예, 매듭으로 엮는 소래의 시간'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소래의 역사와 바다, 사람들의 시간을 공예적 언어로 풀어내며, 소래역사관을 교육 거점으로 활용하여 지역 문화 자원과 생활공예를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7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성인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48,000원은 별도 부담이다.

인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가 만수, 논현, 서창 쉼터 어르신들과 함께 늘솔길 숲에서 숲 치유, 원예 교실, 양 먹이 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신 회복을 돕는 여름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들의 기억력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에 기여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 음식점의 위생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주에서 1박 2일간 음식점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영업주, 외식업 관계자, 공무원 등 24명이 참여해 우수·특색 음식점의 운영 사례와 경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했다.

인천 남동구 만수3동 주민자치회가 관내 초등학교 2곳과 '우리마을교육자치회' 협약을 체결하며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 공유, 지역 연계 교육과정 운영, 교육·돌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오는 12일 남동소래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아리오소 클라텟 제2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남동구 생활문화 동아리 공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생활문화 예술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