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가 우신아파트 노후 놀이터를 주차장으로 변경하는 사업을 완료하며 주민들의 주차 편의와 안전성을 높였다. 남동구는 '아파트 부설주차장 설치지원 사업'을 통해 12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2026년에도 해당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2026년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민간 소각시설 2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으로 송도 공공 처리시설 정비 기간 동안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약 100t을 민간 소각시설에서 우선 처리할 수 있게 되어 폐기물 대란 우려를 해소하고 구민들에게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남동구가 보육 서비스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한 보육 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2025년 보육사업발전 유공 보육 교직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투명한 회계 운영, 장기근속,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범을 보인 교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건강한 보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 남동구가 12만 9천여 대 차량에 대해 2025년 정기분 자동차세 229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 홍보를 시작했다. 이는 전년 대비 8천만 원 증가한 금액이며,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ARS, 인터넷, 모바일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문화예술복지 사업에 총 11만 4,674명이 참여했으며, 사업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4점을 기록했다. 이번 사업은 공연, 전시, 교육, 원도심 문화거점 사업을 통합한 '남동형 문화예술복지' 모델을 통해 노인, 장애인,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보편적 문화복지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남동구가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상황 점검을 위한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하고, 만수천 복원 사업, 남동산단 환경개선 및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 만수산 도롱뇽 마을 무장애 나눔길 조성 현장 등을 점검했다.

인천 남동구가 구월동 로데오광장에 '구월3동 스마트 마을 조성 사업(스마트 미디어 스퀘어)'을 완료하고 연말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아트 스테이지와 미디어폴을 설치하고 사용자 발걸음에 반응하는 '반응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송출하여 새로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25년 공식 서포터즈 'N버서더 2기' 해단식을 갖고, 9개월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우수 서포터즈를 표창했다. N버서더 2기는 총 76건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7만 3천여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1기 성과의 4배에 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인천 남동구가 2025년 음식 문화 개선 어린이 그림 그리기 공모전 수상자 35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소래찬 김치 등 건강한 음식문화'를 주제로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의 음식 문화 개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총 247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남동구는 수상 작품을 다양한 행사와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여성 안심 택배함을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전하여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택배 수령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남동구에는 총 11곳의 안심 택배함이 24시간 운영 중이며, 위치는 남동구 홈페이지와 안심in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남동구가 2025년 폐건전지 집중 수거 기간 운영을 통해 목표량 74t을 초과한 75.73t을 수거하며 인천시 10개 군·구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남동구는 폐자원 보상교환사업, 아나바다 나눔장터, 찾아가는 자원 재활용 교실 등을 운영하고 학교에 수거함을 배부하는 등 주민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인천서창중학교와 문일여자고등학교는 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

인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올해 처음으로 주민투표제를 도입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우수사례 선발 절차를 마련했다. 내부 직원 예비심사, 주민투표, 전문가 및 구민이 참여하는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최종 심의 등 3단계 절차를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하며, 주민 체감도 높은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