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남동구가 남동둘레길 완주인증서 신청 및 수령 장소를 확대했다. 기존 구청 방문이나 온라인 신청 외에, 11월 1일부터는 3코스 종점이자 4코스 시점인 청년미디어타워에서도 완주인증서와 기념품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게 되어 이용객의 편의성이 높아졌다.

인천시 남동구는 소득 기준 없이 만 19세 이하 청소년 산모에게 임신·출산 의료비 120만 원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이 바우처는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유아의 의료비 및 약제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분만예정일로부터 2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이 오는 25일 소래도서관과 늘솔길공원에서 '제11회 도서관 문화한마당 BOOK소리 축제'를 개최한다. '책으로 피어나는 꿈소리, 웃음소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체험 부스, 북크닉존, 작가와의 만남, 베트남 전통악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통장연합회와 함께 '2025년 남동구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낡은 버스정류장 벤치 도색 및 정비 작업을 진행, 주민 주도의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인천시 남동구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4개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24시간 이용 가능한 사무공간과 다양한 창업 활동을 무료로 지원받으며,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 구월3동이 집중호우로 훼손되어 주민 안전을 위협하던 인광빌라의 담장을 재시공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8월 주민 건의사항을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속히 해결한 것으로, 대한건설협회의 지정기탁을 통해 이뤄졌다. 이를 통해 노후 주택가의 안전 확보와 생활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남동구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상인들은 제천의 우수시장 벤치마킹, SNS 홍보 교육,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참석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요약:인천 남동구가 주민 건의를 반영해 유동 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인근 2개소의 경관 개선을 위한 벽화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간석역 인근의 낡은 벽화가 재조성되고, 논현동 사리울 근린공원의 삭막했던 옹벽이 밝은 색채의 벽화로 채워져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인천 남동구가 오는 24일 공연장 화재, 다중인파사고 등 복합재난에 대비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불시에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14개 유관기관과 주민 100여 명이 직접 참여해 재난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인천시 남동구가 올해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2차 사업을 완료하며 연간 목표치(19호)를 초과한 총 20호의 주택 개조를 마쳤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맞춤형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남동구는 최근 5년간 인천시에서 가장 많은 125호의 주택을 개조하며 장애인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CS서포터즈단'과 함께 서창어울마당과 남동수영장을 방문해 시설물 및 고객 응대 서비스를 점검했다. 이번 활동은 고객의 시각에서 서비스 개선점을 발굴하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 공동브랜드 '소래찬' 출시 4주년을 기념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2025년 음식문화개선 어린이 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11월 19일까지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하며, 우수작품 35점을 선정해 시상하고 향후 음식문화 개선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