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가 급변하는 디지털 산업 환경에 맞춰 중장년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변화의 시대 중장년 재취업 전략' 취업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AI 및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중장년층의 전문성 재발견과 새로운 고용 환경 적응을 돕고, 실질적인 구직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인천 남동구가 노후화된 풍년길어린이공원의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투입해 5개월간 진행된 이번 사업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노후 시설 철거, 신규 벤치 및 운동시설 설치, 수목 정비 및 식재, 무장애 환경 조성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공원 이용 만족도 향상과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가 인천시 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학대의 유형, 대처 방법, 신고 절차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여 어르신들의 이해를 높였다.

인천 남동구가 만수산 산사태 취약지역에서 산사태 재난 대비 합동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현장 훈련, 토론 훈련, 주민 교육을 병행하여 유관기관 및 주민들의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2026년 서창생활문화센터 기획전시로 국립인천대학교 조형예술학부 학생 9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청년작가전 《젊은 소란》 2차 전시를 5월 18일부터 6월 1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동시대 청년 세대의 솔직하고 다층적인 목소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보건소가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맬리'를 활용한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 참여자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오늘의 활동'을 7회 이상 참여한 대상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선물을 증정하며, 이는 참여자 격려와 구민들의 관심 및 참여 유도를 목적으로 한다.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은 인지훈련, 치매예방운동, 감정조절 활동, 자가진단 검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4년부터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확대되고 있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 존중 안심마을'을 기존 6개 동에서 9개 동으로 확대 운영한다. 신규 협약을 체결한 구월2동, 서창2동, 논현1동을 포함하여 총 9개 동에서 자살 고위험군 발굴, 맞춤형 서비스 제공, 인식개선 캠페인 등 지역 밀착형 자살 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 남동구가 사회복지법인 미선과 남동구 늘품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사회복지법인 미선은 6월부터 3년간 센터를 운영하며, 18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성과평가를 통해 서비스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메가박스 인천논현점과 협력하여 고독사 위험 가구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은둔·고립 1인 가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 체험 기회가 적었던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오는 18일부터 7월 18일까지 남동생활문화센터에서 <바다, 봄, 여름 그리고 미각> 일러스트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의 봄·여름 바다 식재료와 음식을 일러스트로 소개하며, 소래푸드 스토리북의 일러스트 36점과 소래포구전통어시장 상인 다큐멘터리, 바닷가 소리 등을 함께 선보여 지역 식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천 남동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올해 제1회 검정고시에서 총 49명의 청소년 합격자를 배출했다. 꿈드림은 체계적인 학습 지원과 맞춤형 상담,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1:1 학습 멘토링, 인터넷 강의 지원 등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성과를 거뒀으며, 시험 당일 편의 지원과 도시락 전달 등 세심한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센터는 2026년 제2회 검정고시 대비반을 개강하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 실현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꿈드림은 검정고시 및 대학 입시 지원 외에도 상담, 자립, 취업, 급식, 건강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 남동구평생학습관이 5월 20일부터 '2026년 여름학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학기에는 지역 가치를 탐구하는 '지역학', 삶의 깊이를 더하는 '인문 교양', 실생활에 유용한 디지털 활용 및 직업 역량 강화 과정이 개설된다. 특히 '남동 사랑학'과 구민 제안 '남동배움상상'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며, 역사, 생태, 기록, 지역 유산, 디지털 예술, 환경, 한국화 등 다채로운 강좌가 운영된다. 또한, 동양철학, 시니어 스마트폰, 바리스타 자격 과정 등 전 연령층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온라인 수강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5월 18일 '수강신청 알려준데이(DAY)' 특별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남동구민 또는 남동구 내 직장인이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