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5월 27일 '마티네콘서트 마실'의 세 번째 공연으로 가면음악극 <꼬마야, 꼬마야>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전래놀이를 활용한 관객 참여형 연출, 배우들의 라이브 연주, 세대 간 감정을 다루는 서사가 특징이며, 관객이 그린 그림이 무대 배경으로 활용되는 혁신적인 방식도 도입했다. 극단 '여기, 우리'가 제작했으며, 전석 10,000원에서 문화가 있는 날 할인 50% 적용 시 5,000원에 예매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구민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품질 점검을 위해 '2026년 제1회 CS서포터즈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공단 관계자와 서포터즈단원 8명이 참여하여 주차장 및 서창어울마당 등 3개 시설을 방문, 고객 서비스 이행 실태와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했다. 공단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소별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이행 여부를 관리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 지역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침수 우려 지역, 배수로, 급경사지 등 재해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점검 및 위험 지역 예찰 활동을 29회에 걸쳐 207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배수로 퇴적물 제거, 빗물받이 정비, 위험 요소 사전 제거 등에 집중했으며,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식당 '청해담'에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청해담'은 이웃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이번 현판 전달로 장수서창동의 착한 가게는 총 24개소로 늘어났다. 동장은 앞으로도 기부처를 발굴하고 성금을 활용해 맞춤형 복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아동복지종합센터가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축제에 참여하여 아동 권리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자존감 향상 키링 만들기, 아동 권리 옹호 활동, 캡슐 뽑기 이벤트 등을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과 권리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관 마스코트 이름 투표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인천 남동구가 건설 현장, 레미콘 회사, 건설폐기물 업체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봄철 미세먼지로 인한 주민 피해 예방을 목표로 하며, 현장 관리 요령과 관련 법령을 안내했다. 남동구는 교육 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함께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먼지 억제 시설 가동 여부를 집중 확인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논현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연극놀이, 아워 플레이(Our Play)'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유아가 놀이를 통해 몸과 감정을 표현하고 상상력을 키우며 또래와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6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논현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독서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직원들의 창의력과 사고력 증진,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한 학습 중심 조직문화 확립을 공식 선언했다. 공단은 릴레이 도서 추천, 월간 책소개, 독서문화 게시판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 문화를 정착시키고 업무 개선 및 서비스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서창도서관이 '1 도서관 1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어린이 영화를 상영하며, 장애인 복지 시설을 위한 '서창 시네마'도 운영 중이다. 서창도서관은 '영화‧예술'을 특성화 주제로 선정하여 어린이 정서 발달에 적합한 영화를 선별 상영하고 있으며,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문화 콘텐츠 소통 기관으로 발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가 5월부터 10월까지 명예 공중위생감시원과 함께 '2026년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숙박, 목욕, 세탁업 286개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일반관리) 등급으로 나뉘어 구청 누리집에 공개된다. 최우수 업소에는 'The Best' 현판 수여 및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

인천 남동구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자원 안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5부제를 36개소로 확대 시행한다. 5월 1일부터 자원 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차량 끝자리 숫자에 따라 요일별 주차가 제한되며,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 미취학 유아 동승 차량, 특수 목적 차량, 전기차, 수소차는 제외된다.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은 동참 차원에서 포함된다.

인천 남동구가 만수천 소하천 복원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콘크리트 구간을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하여 재해 대응력을 강화하고 친수공간을 조성해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