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가 관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존중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의 역할, 예방, 성행동 문제 예방, 성폭력·실종 예방 및 사후관리 등을 다뤘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제26회 소래포구축제 홍보 부스 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재단은 참여형 체험 이벤트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소래포구축제를 효과적으로 홍보했으며, 마스코트 '게랑이'와 '새랑이'도 활약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소래포구축제가 전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 실태조사 결과 공유 및 정책 제안을 논의했다. 70여 명의 전문가와 주민이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하여 9월 말까지 4개년 계획을 최종 수립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보건소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4월 '원예수작업 재활교실'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을 통해 장애인의 신체 재활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원예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 자존감 및 성취감 향상을 경험했습니다. 센터는 이어서 5월에도 '공예수작업 재활교실'을 운영하여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북돋을 예정입니다.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이 2026년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과학, 세계문화, 영화·예술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논현도서관은 과학, 소래도서관은 세계문화, 서창도서관은 영화·예술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내면 성장과 삶의 동력 함양을 기대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가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4개소에 대한 선제적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부평농장 절개지, 만월산 도로 절개지, 동신빌라 옹벽, 간석동 반지하주택가 및 제1우수저류시설 등을 대상으로 붕괴 및 침수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했으며, 재해 취약 대상자 지원단 구성 및 빗물받이 정비 등 사전 대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인천 남동구가 노인요양시설의 노인학대 사례와 예방 가이드라인을 담은 지침서를 발간했다. 이는 현장의 혼란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치명적인 행정처분을 예방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실제 사례와 행정처분, 유사 판례를 분석하여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인천 남동구가 남동국가산업단지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기반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 애로 해소, 지원사업 연계, 경쟁력 강화 등을 목표로 하며, 남동산단 내 중소·영세기업의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남동구 간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한부모가정 아동 15명에게 영양제와 밴드로 구성된 건강꾸러미를 지원하는 '꿈나무 건강플러스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면역력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진행된다.

인천 남동구보건소가 자연 속 농업 활동을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 '기억돌봄 치유농장'을 올해부터 정식 사업으로 확대 운영한다. 인천농업기술센터, 논현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2026년까지 추진하며, 텃밭 활동, 공예, 요리 등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을 통해 치매 예방 효과를 높이고 사회적 관계 형성 및 우울감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남동구가 전재울근린공원, 늘솔길근린공원, 나루소공원에 심은 3만여 본의 튤립이 만개하여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와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를 통해 사계절 아름다운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청년꿈터에서 박종효 구청장과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청청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교통, 문화예술 등 다양한 고민과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력 단절 청년 일자리, 주민참여예산 확대,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