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가 제6회 '우리동네 반짝반짝' 클린업데이를 개최하여 녹청자 박물관 일대 이면도로의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속 가능한 마을 환경 조성 의지를 다졌다.

인천 서구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협력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웰다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 건강강좌, 호스피스 및 연명의료결정제도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삶의 가치를 되새기고 품위 있는 삶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발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가좌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자서전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추억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여 그림책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아존중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서로의 삶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인천서구치매안심센터가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치매 고위험군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8주간 진행한 '기관연계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프로그램은 모종 식재, 허브 체험, 새싹인삼 키우기, 텃밭 채소 수확 및 요리 등 다양한 오감 자극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인지기능 향상과 삶의 질 증진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인천 서희학교 학생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직접 라면을 구매하여 원당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 서구는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치매안심마을 연합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치매안심마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치매 조기 발견 및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인천 서구 새마을지도자 청라3동 부녀회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 300여 명에게 사랑의 삼계탕을 나누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복날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도왔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행사를 지원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인천 검단구가 7월 1일 출범을 앞두고 주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상징물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CI 3개안과 캐릭터 3개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커피 쿠폰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상징물 최종 확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관내 4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농약 잔류량 검사 결과, 모든 골프장에서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고 있으며 잔디 사용 금지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토양과 수질을 대상으로 총 25종의 농약 잔류 농도를 분석했으며, 향후 환경부 시스템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서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친환경 골프장 조성과 주민 안전을 위한 잔류 농약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자율회가 지난 17일 관내 환경정비를 위한 '클린업데이'와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상습 무단투기 지역인 쑥공원과 인근 주택가, 이면도로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개선했다.

인천 서구 가정1동 주민자치회가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내고장 구석구석 힐링체험' 사업을 진행하며 도자기 페인팅, 물레체험,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탐방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는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인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었다.

인천 서구는 서경백화점, 가정동 상점가 등 다중이용시설 밀집 지역에서 재난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상점가 등 인파가 밀집하여 재난 발생 시 위험이 높은 지역에서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집중 안전 점검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서구 안전보안관과 자원봉사자들이 재난 대응 요령 홍보물과 자율 안전 점검표를 배포하며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