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계양구 계양3동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시니어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금융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정보 격차 해소와 금융 범죄 예방을 목표로 하며, 금융감독원 강사가 폰뱅킹, 보이스피싱, 스미싱 예방법 등을 교육하고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스마트폰 활용을 도왔다.

인천시 계양구 계양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니어 원예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 증진을 목표로 하며, 초화류 관리 교육과 생태 체험 교육이 함께 진행되었다. 오는 7월에는 병방동 경로당에서도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는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5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요양 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고위험군 시설의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손 위생, 개인보호구 착탈의법, 옴 예방 및 관리법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했다. 교육 효과 측정을 위한 사전·사후 지식수준 측정 및 만족도 조사도 실시했으며, 계양구는 향후 교육 프로그램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이 초·중등 자녀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어학습 로드맵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고교학점제 대비 영어 학습 전략, 자녀 성장 단계별 학습법, 학부모 역할 등을 다룰 예정이며, 인천외국어고등학교 영어교사가 강사로 나선다. 참가 신청은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35명이다.

인천 계양구 작전1동 보장협의체가 사회적 고립 및 우울감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음쓰담쓰담 정서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이웃과 잇는 마음'을 주제로, 1인 가구 증가 및 사회적 단절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자들은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으로 과일타르트와 수제청을 만들며 소통하고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었다. 작전1동은 앞으로도 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보건소가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회참여 프로그램 '영화관람'을 운영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했다.

인천 계양구 효성노인문화센터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영화 나들이'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환 구청장과 오인미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가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식중독 예방, 위생관리, 서비스 개선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뤘다.

인천 계양구 계양1동 주민자치회가 운영한 '시니어 가죽공예(핸드폰 가방 만들기)' 강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강좌는 시니어 세대의 여가 활동 지원 및 문화 체험 기회 제공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가죽을 다루고 바느질하여 세상에 하나뿐인 핸드폰 가방을 완성했습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인천 계양구 계양1동은 인천계양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마을탐방' 활동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동 행정복지센터, 파출소, 은행, 경로당, 식당 등을 방문하고 주민자치회장으로부터 주민자치의 의미를 배우는 등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주민자치회와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안전한 탐방을 위해 적극 지원했다.

인천 계양구 계산3동 주민자치회가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원 14명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개나리공원, 태평상가 일대 보행로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가꾸기에 나섰다.

인천 계양구가 여름철을 맞아 오조산근린공원 물놀이장과 공원 내 바닥분수 등 수경시설 9개소 운영을 7월 1일부터 시작한다. 오조산근린공원 물놀이장은 매년 4만여 명이 찾는 인기 휴식 공간으로, 구는 수질 관리와 안전 요원 배치 등 이용객 편의와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물놀이장은 8월 31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