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가 장애인복지 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역량 강화 및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간담회에서는 맞춤형 상담, 통합돌봄사업, 장애인 일자리 안전관리, 주차표지 관리 등 현안 사항과 하반기 업무 추진 개정사항을 논의했다.

인천 남동구가 2026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행사에는 보훈단체 회원 및 가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어린이들의 공연과 모범 보훈대상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논현1동 주민자치회가 출생신고를 완료한 가정을 대상으로 영유아 체온계를 지원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나섰다. 젊은 세대 거주 비율이 높은 논현1동은 올해 67명의 출생아를 기록했으며, 이번 사업은 신생아 건강관리와 초기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 찾아가는 재활용품 수집 툭[TOOK]-Day 운영](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6/19edd8541e4c308c_4.jpg)
인천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가 '버리고, 돈 벌고, 어르신 일자리도 만들고'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재활용품 수집 행사 '툭[TOOK]-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자원순환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이 가져온 재활용품을 포인트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541kg의 재활용품이 수거되었으며, 참여자들은 투명한 처리 방식과 즉각적인 포인트 지급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남동구청은 앞으로도 매월 셋째 주 수·목요일에 '툭[TOOK]-Day'를 정례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일 오후 5시 해오름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생활문화 동아리 '전망대팸'의 야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내 생활문화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 남동구 보건소 직원이 식사 중 기도 폐쇄로 쓰러진 동료에게 하임리히법으로 응급처치해 생명을 구했다. 남동구 보건소는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왔으며, 이번 사례를 통해 교육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지역 주민 대상 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주민자치회가 7월 25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사전투표를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전투표는 전통놀이 세대이음 행사, 보행안전 안심보도 조성, 스마트폰 마을 기록, 도시락 나눔 등 4개 안건에 대한 우선순위 결정을 위해 진행되며, 투표 결과는 2027년 사업 추진에 반영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 구월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장공동체모임 '해피플러스'가 홀몸 어르신 등 고위험 1인 가구 30세대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전달하는 '똑똑똑! 사랑의 김치배달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격월로 계절 김치를 담가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 특화 서비스다.

인천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가 고양시 일산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노인 공익활동형 '시니어 폐건전지 수거 활성화' 사업의 우수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모델 발굴을 지원했다. 남동구 센터의 폐건전지 수거 사업은 어르신들이 지역 내 다양한 시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수거·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자원순환 활성화에 기여하며, 지난해 관련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양 기관은 폐건전지 수거 활성화와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대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공단 본부 청사 분전반에 IoT 기반 지능형 전기화재 예방 아크차단기를 설치했다. 이번 설치는 전기안전관리 ICT 전문기업과의 업무협약 후속 조치로, 아크 화재 위험을 선제적으로 감지하고 실시간 알림 및 원격 모니터링을 통해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남동구청 육상팀이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전유림 선수가 여자 400M 개인전 1위를 차지하고, 4x400m 계주팀이 단체전 3위로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부상 투혼을 발휘한 전유림 선수는 꾸준한 재활과 훈련 끝에 값진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남동구청은 앞으로도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창립 23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농협은행 구월지점 후원으로 커피 트럭을 운영하며 공단 서비스를 홍보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남동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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