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김학범 부군수가 권한대행 체제를 시작하며, 군정 공백 없이 행정 연속성을 유지하고 주요 정책 및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공직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민생 안정 대응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옹진군 자월면이 봄철 관광객 증가에 맞춰 달바위 선착장 일원에서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레기 무단투기, 임산물 불법채취, 불법 해루질 금지, 산불 예방 등 4대 중점 사항을 홍보하며 관광객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옹진군보건소가 ICT 기반 방문건강관리사업(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운영을 위해 간호사, 물리치료사 또는 영양사 자격 소지자 2명을 기간제근로자로 공개 채용한다. 채용된 인력은 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및 IC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5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은 4월 30일까지 옹진군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옹진군이 영흥면 늘푸른센터에서 '2026 옹진군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 상담을 진행하며, 구인·구직자에게 1:1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운영되며, 이력서 컨설팅, 동행 면접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 주민의 취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를 지원한다.

옹진군 치매안심센터가 도서지역 고령층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태블릿 기반 스마트 자가검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2026년 4월 27일부터 전면 시행되며, 검사 결과 고위험군은 맞춤형 관리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민속촌에서 문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가 부일공원에 주민 소통을 위한 현수막 게시대 설치를 완료했다. 이 게시대는 주민 프로그램 홍보, 생활 정보, 구정 소식 등을 전달하는 창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이 통합돌봄사업 대상자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돌봄밥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작전서운동 보장협의체, 신명라이온스클럽, 자매반찬이 참여하며, 만성질환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저당·저염 식단을 제공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 및 정서적 지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서운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 변경안을 인천시로부터 승인받아 고시했다. 이번 변경으로 입주 가능 업종이 6개 늘어난 총 21개로 확대되고, 태양력 발전업 및 재무구조 개선 지원 시 비거주용 건물 임대업도 허용된다. 또한, 지정폐기물 위탁 처리 시 입주 가능 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업종 배치 통합으로 기업 간 융·복합 산업 발굴을 유도한다. 계양구는 '미라클파크' 브랜드를 도입해 산업단지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수급자 1,042명을 대상으로 5월 18일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부정수급 방지 및 예산 지원 효율성 증대를 위해 지원 대상자의 자격 보유 여부, 가구원 수, 건강보험료 등을 재확인하는 과정이다. 조사 결과 부적합 판정 시 바우처 결제가 불가하며, 이의신청 기간 및 재신청 제한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인천 미추홀구가 계약 업무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 교육을 실시하여 계약 업무의 청렴성을 강화하고 부패 요인을 차단하며 내부통제 수준을 향상시켰다. 이번 교육은 반복 지적 사례 공유와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주요 사업 집행 전 적법성, 타당성, 원가계산 적정성 등을 점검하는 예방적 감사 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구는 지난 2년간 실시한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 내용을 구성했으며, 공사·용역·물품 분야별 지적 사례와 원가계산 지침 등을 다뤘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투명성을 확보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 정착 및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과 기업의 상생을 위한 규제 합리화 역량 강화를 목표로 전 직원 대상 '2026년 규제혁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생·안전, 공정·상생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밀착형 중앙 규제 개선, 자치법규 정비, 규제 개선 사례 분석 등이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