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발생 시 관계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 관계기관 합동 산불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미추홀소방서, 미추홀경찰서, 육군 제507여단 2대대 및 인천시 산하 7개 군·구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 공유와 기관별 임무 수행 능력 점검이 이루어졌다. 또한, 부구청장이 직접 현장 언론 브리핑을 실시하며 재난 상황에서의 대국민 소통 역량을 시연했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 수봉마을쉼터가 노후 시설 개선 및 녹지 환경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복합 여가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어린이 놀이시설, 운동기구 교체 및 바닥 포장 개선, 수목 식재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복지재단이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출산 준비를 돕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맘애(愛) 힐링 태교 교실' 4회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여자들은 아기용품 만들기, 태아 교감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프로그램은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과 소통,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선원면 새마을부녀회가 연리 일대 쓰레기 취약지에 철쭉을 식재하며 꽃길 조성 활동을 펼쳐 지역 경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강화군이 '뷰박스(View-box)'를 활용한 감염병 예방 교육 및 대여사업을 통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감염병 예방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체험형 교육은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며, 뷰박스 대여 사업은 지역 내 감염병 예방 체계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고 있다.

강화천문과학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날 기념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 강연,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되며, 날짜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인천 서구가 대전 금속가공 공장 화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관내 금속가공 및 도금공장 등 화재 취약시설 67개소를 대상으로 3주간 긴급 소방특별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무단 가설, 중이층 설치, 무단 증축, 무단 대수선 등 건축법 위반 및 피난시설 관리 미흡 사항을 적발했으며, 즉시 시정명령을 내리고 이행 여부를 관리할 방침이다. 서구는 앞으로도 안전 취약시설의 위험 요인을 발굴·해소하여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침수 취약 지역 지하·반지하 주택 및 상가에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역류방지밸브, 차수판 등을 설치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가 설치를 통해 주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하나은행, 인천서구복지재단,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청년의 개인 회복, 가족 기능 회복, 지역사회 연결을 목표로 심리 상담, 부모 교육, 탈고립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인천 서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K-뷰티 분야 7개 업체가 1,07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리고 223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장에서는 11만 달러의 MOU 계약도 체결되었다.

인천 서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 '우주보다 큰 꿈 함께하는 아동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아동축제기획단이 기획했으며, 메인무대 공연, 다양한 놀이 및 체험마당, 60여 개의 체험부스, 푸드트럭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서구는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인천 동구와 인천광역시의료원이 5년간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광역시의료원은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