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동구가 민원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직원들은 서울식물원 방문과 뮤지컬 관람을 통해 치유 시간을 가졌다.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에 대비하기 위해 중부경찰서 신흥지구대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대비 경찰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위기 상황 발생 시 공무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인천시 중구가 지역 사례관리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통합사례관리 전문가 슈퍼비전'을 개최했다. 이번 슈퍼비전은 신규 취약계층 증가에 대응하고,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및 통합사례관리사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인천대학교 전용호 교수가 은둔·사회적 고립 가구 이해 및 지역사회 복지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지도했다.

인천 중구가 제56회 지구의 날 기념 소등 행사를 민관 협력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중구청, 산하기관, 인천대교, 월미전망대 등이 참여했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주민 참여를 이끌었다. 이번 행사는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의 의미를 더하며, 중구는 기후변화주간 동안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인천 부평구 지역자활센터 아우름 사업단과 자활기업 ㈜함께지음이 삼산종합사회복지관의 의뢰를 받아 뇌혈관 질환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전문 인력의 정리수납과 자활기업의 물품 정리 및 폐기물 수거를 통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생활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부평구 부개3동은 '소문난 내과'로부터 라면 50박스를 기탁받아 지역 내 저소득 노인 가구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소문난 내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며 모범 후원자로 감사패를 받은 바 있습니다.

부평구는 24일 부평·계양·미추홀구 아동학대전담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대응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아동학대 선별도구 이해, 의학적 평가, 사례 분석 등을 학습했다.

인천 부평구가 '2026년 여름편 공감글판' 최우수작으로 박정미 씨의 '소나기 지나간 자리, 무지개를 걸어둘게요/당신의 오늘이 맑을 수 있게'를 선정했다. 총 473편의 응모작 중 최우수 1편, 우수 2편, 장려 2편 등 총 5편의 당선작이 선정되었으며, 이 문안들은 6월부터 8월까지 부평구 청사 및 관용차량 등에 게시될 예정이다.

연수구가 고온 현상으로 인한 모기 개체 수 증가에 대비해 민관 합동 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오는 11월까지 방역 취약지 중심의 집중 방역 활동을 펼친다. 이번 발대식에는 아파트 시설 관리자도 참여하여 지역사회 전반의 방역 수준을 높이는 데 힘을 모았다.

연수구가 ㈜휴니드테크놀러지스와 함께 대규모 인력 채용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수주 물량 증가로 인한 생산직 인력 수요 급증에 맞춰 구직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고용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4월 28일을 시작으로 7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채용설명회와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제조·생산직 분야에서 13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년간 계약직 근무 후 정규직 전환도 검토된다. 연수구는 여성 구직자 발굴 및 취업 연계 강화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연수구가 고물가 및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의 민생 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1차 집중 신청 기간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2차 기간에는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또는 인천e음카드로 지급되며, 인천시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거동 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된다.

연수구가 원도심 승기천과 송도국제도시를 잇는 자전거·보행자 전용도로 '꿈이음길'을 완공했다. 이 도로는 주민들의 이동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원도심과 송도국제도시 간의 균형 발전 및 동반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편의·안전 시설을 갖춰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