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환경공단 신항사업소가 연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쌀 30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신항사업소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환경공단 신항사업소는 폐기물 처리 시설을 운영하며 지역난방에 열에너지를 공급하는 등 자원순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립여성합창단이 제3회 전국 4·19 합창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하모니와 표현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합창단의 꾸준한 노력과 전국 단위 무대에서의 역량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이 5월 16일부터 '2026년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를 시작한다.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독서 흥미를 지원하는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연령별 책 꾸러미를 지역 공공도서관 5곳에서 선착순 배부한다. 인천시 거주 아동이 대상이며, 현장 방문 시 보호자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지참 및 남동구립도서관 회원이어야 한다. 북스타트데이, 주간 행사, 양육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11월까지 운영된다.

인천 남동구가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해 운수업계, 우체국에 이어 지역 복지기관 10곳과 업무 협약을 맺고 '남동 두루살핌' 민관 협력 모델을 확대한다. 이번 협약으로 치매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실종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와 협조를 통해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며, 치매 친화적 지역 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인천관광공사와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남동구의 문화·관광 자원 발굴 및 홍보 강화, 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소래포구축제 등 지역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전문적인 관광 마케팅을 통해 지역 고유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제36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에 기여한 유공자 6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 기념식은 주민 참여를 확대하여 의미를 더했으며, 남동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행복한 남동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옹진군 덕적면에 소규모 공동육묘장이 조성되어 벼 생산 기반을 마련했다. 벗개뜰영농조합법인이 운영하는 이 육묘장은 농번기 노동력 부족 해소, 농촌 고령화 대응, 안정적인 모판 생산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연간 8천~1만 장의 모판을 생산하여 덕적면 벼 재배 면적의 60% 이상을 공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령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농가 소득 증대 및 영농 편의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7년부터 본격적인 모판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옹진군보건소가 백령도 6여단과 협력하여 장병 5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과 연계한 건강체험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체험관은 절주, 금연, 정신건강 분야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장병들의 건강생활 실천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옹진군이 영흥면 선재리 일원에 김 양식장 14건(280.1ha)을 신규 개발하여 지역 수산업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 민원 발생으로 지연되었던 면허 처분이 적극적인 중재를 통해 타결되었으며, 이를 통해 2026년산 물김 생산량 4,592톤(약 57억원)이 추가 생산되어 연간 총 15,874톤(약 200억원)의 어업인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강화군 선원면 이장단이 봄철 걷기 시즌을 맞아 나들길 2코스 호국돈대길 일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해안가 쓰레기 수거 및 나들길 표시목 정비를 통해 방문객 편의와 안전성을 높였다.

강화군이 치매 당사자가 직접 참여하는 '치매 극복 희망대사 강연'을 개최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과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강화군치매안심센터는 연중 다양한 치매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화군이 해양수산부 어촌어항재생사업을 통해 어촌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단계별 맞춤형 재생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어촌뉴딜300,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어촌뉴딜3.0 사업을 통해 어항 시설 정비, 생활·경제 복합 거점 조성, 안전 기반 확충 등을 추진하며 '살고 싶은 어촌, 찾고 싶은 어항'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화군이 청년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단기, 중기, 장기적 관점에서 단계별 전략을 추진한다. 단기적으로는 취업·창업 지원 및 실무형 정책으로 청년 유출을 막고, 중기적으로는 체류형 관광 및 지역 경험 확대를 통해 생활인구를 늘려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장기적으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등 산업 구조 재편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청년 정착 및 지역 지속가능성 확보를 목표로 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