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사업 이해 증진 및 아동권리 기반 정책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구 직원 대상 '2026년 부평구 아동친화도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55명이 참석하여 아동친화도시 조성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강사가 아동권리 및 정책 제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 부평구는 아동친화도시 인증 2년차를 맞아 아동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부평구가 제33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대상으로 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총 12개 부문에서 후보자를 접수하며, 7월 24일까지 각 부문별로 추천받는다. 또한, 각 분야에서 봉사하는 모범구민 30명도 선정하여 표창할 예정이다.

미추홀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머무는 공예'가 주민공동이용시설에서 무료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나전 손거울, 미니 보석함 만들기, 원목 도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모집한다.

인천 동구 금창동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지인 강화군 양도면 주민자치회와 간담회를 갖고, '함께하는 손길, 정을 담은 농산물 꾸러미' 사업 추진을 위한 특산물 구매 및 꾸러미 제작 계획을 논의했다. 양 지역은 도·농 상생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 방안도 모색했으며, 간담회 후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을 함께 관람했다.

인천 동구, 만석어린이공원 야간경관 개선사업 완료...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

인천 서희학교 학생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직접 라면을 구매하여 원당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 서구는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치매안심마을 연합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치매안심마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치매 조기 발견 및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화군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1차 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5기 계획 성과를 점검하고 새로운 복지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 마련을 목표로 한다.

강화군이 우체국 직원 및 집배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건강부스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을 운영하여 건강검진, 맞춤형 상담, 예방 교육 등을 제공했다. 이는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 근무자들의 건강 증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한다.

강화군과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이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3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실시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체류 및 정착을 지원했다. 이번 서비스는 지문 등록, 체류 상담 등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임금 체불, 인권 침해 등 고충 발생 시 권익 구제 절차도 안내했다.

부평구는 공무원들의 자활사업 이해도 증진 및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부평지역자활센터에서 '2026년 부평구 공무원 자활사업단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서는 자활사업 교육과 함께 송이팜랜드 등 10개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운영 현황과 근로 환경을 직접 살폈다.

부평구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안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부평구청역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심전세계약 체크리스트 배포, 보증료 지원사업 홍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전세 계약 시 유의사항과 피해 예방 방안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