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가 신규 음식점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및 영업 운영 지원을 위한 '현장소통로'를 운영한다. 2025년 하반기 개업한 면적 33㎡ 미만 일반음식점 102개 업소가 대상이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방문하여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법 등을 안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를 통해 영업자의 역량 강화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부평구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를 앞두고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거리축제로, 전국 대학생, 일반 동호회, 전문 예술단체 등 풍물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동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부스, 시민풍물난장, 대한민국 창작풍물페스타이며, 각 분야별 신청 기간 및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화도진공원에서 영유아 가정 40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 참여 문화행사 '동행 i-PARK : 화도진공원'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들이 공원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과 놀이를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동구 송현근린공원 물놀이터 '또랑'이 3년 만에 재개장한다. 조합놀이대, 유아풀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안전요원 배치 및 철저한 위생 관리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인천 동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200여 명을 초청해 '2026 호국보훈의 달 맞이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만세삼창, 6.25 노래 부르기,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초청 가수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김찬진 동구청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했다.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제2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열고, 증가하는 다문화 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다문화 감수성 교육과 함께 이주배경 청소년 사례를 공유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천만 원을 확보하고, 7월부터 지역 주민을 위한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중가요와 사진을 활용하여 삶과 공동체의 의미를 탐색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미추홀구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다.

인천 남동구 논현1동 주민자치회가 출생신고를 완료한 가정을 대상으로 영유아 체온계를 지원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나섰다. 젊은 세대 거주 비율이 높은 논현1동은 올해 67명의 출생아를 기록했으며, 이번 사업은 신생아 건강관리와 초기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 찾아가는 재활용품 수집 툭[TOOK]-Day 운영](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6/19edd8541e4c308c_4.jpg)
인천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가 '버리고, 돈 벌고, 어르신 일자리도 만들고'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재활용품 수집 행사 '툭[TOOK]-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자원순환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이 가져온 재활용품을 포인트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541kg의 재활용품이 수거되었으며, 참여자들은 투명한 처리 방식과 즉각적인 포인트 지급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남동구청은 앞으로도 매월 셋째 주 수·목요일에 '툭[TOOK]-Day'를 정례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일 오후 5시 해오름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생활문화 동아리 '전망대팸'의 야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내 생활문화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 남동구 보건소 직원이 식사 중 기도 폐쇄로 쓰러진 동료에게 하임리히법으로 응급처치해 생명을 구했다. 남동구 보건소는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왔으며, 이번 사례를 통해 교육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지역 주민 대상 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이 초·중등 자녀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어학습 로드맵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고교학점제 대비 영어 학습 전략, 자녀 성장 단계별 학습법, 학부모 역할 등을 다룰 예정이며, 인천외국어고등학교 영어교사가 강사로 나선다. 참가 신청은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3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