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동구,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 개최. 지역 특화사업 추진체계 완료에 따라 실무 역량 강화 및 유관기관 이해도 증진 목적.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9명 참석, 지역 특화사업 세부 추진 사항 및 장기요양보험 제도 교육 진행. 김찬진 구청장, 사업 안정화 및 서비스 활성화 기반 마련 강조.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2026년 남동구 생활문화 동아리 생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매듭 기법을 활용한 생활공예 강좌 '생활공예, 매듭으로 엮는 소래의 시간'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소래의 역사와 바다, 사람들의 시간을 공예적 언어로 풀어내며, 소래역사관을 교육 거점으로 활용하여 지역 문화 자원과 생활공예를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7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성인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48,000원은 별도 부담이다.

인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가 만수, 논현, 서창 쉼터 어르신들과 함께 늘솔길 숲에서 숲 치유, 원예 교실, 양 먹이 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신 회복을 돕는 여름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들의 기억력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에 기여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 음식점의 위생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주에서 1박 2일간 음식점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영업주, 외식업 관계자, 공무원 등 24명이 참여해 우수·특색 음식점의 운영 사례와 경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했다.

인천 중구청 펜싱팀 김현진 선수가 '2026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여자 플러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중구청은 선수단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서구 가좌4동 주민자치회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내 생애 꽃다운 날' 장수 사진 촬영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웃음을 선물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인천 서구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자율회가 2026년 6월 클린업데이를 맞아 관내 전역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을 앞두고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구역과 주요 공공시설을 집중 정비하여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서구 석남2동이 통장자율회와 함께 '클린업데이' 행사를 열고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구역 및 주요 거리, 이면도로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쳐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10일,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넷마블컴퍼니에서 게임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게임 산업 현황, 직무 체험, 게임물 등급 분류 제도 교육 등을 포함하여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었다.

인천 서구 가재울건강생활지원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성과대회'에서 소규모형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맞춤형 건강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보건서비스와 함께 주민 주도형 자율건강동아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관내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지 기능 향상 및 정서 지원을 위한 '꿈과 희망의 재활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능허대중학교 특수학급 학생 11명을 대상으로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보석 십자수, 우드시어터 만들기, 원예교실, 스마트테이블 등 다양한 인지 훈련 활동을 포함했다. 센터는 장애 학생들의 자립 능력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재활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하반기에도 추가 프로그램을 개설할 예정이다.

연수구 송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 가정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다양한 폭력 유형의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 방법과 지원 체계를 이해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위원들의 인식 개선과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