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남동산단2호 공영주차장을 일반차량과 캠핑카, 카라반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주차장으로 전환하여 7월 1일부터 운영한다. 전체 197면 중 54면을 캠핑카 및 카라반 전용으로 운영하며, 이용 신청은 6월 10일부터 15일까지 접수받는다. 캠핑카 등 대형차량은 월 6만 원의 요금이 적용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성장기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건강 UP! 식생활 교실'을 운영한다. 201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9개 초등학교, 97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편식 예방, 당·나트륨 섭취 줄이기, 아침 식사하기, 안전한 식품 선택 등 이론 및 실습 과정을 포함한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 중심 교육으로 건강한 식품 선택 능력 함양을 목표로 한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까지 매소홀로와 미추홀대로 일원의 가로수 벽을 정비하여 녹지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경관을 조성한다. 고사 및 훼손된 수목을 제거하고 다양한 수종을 혼합 식재하여 입체적이고 계절감 있는 가로 경관을 연출하며, 경관 통일성을 고려한 식재로 단절된 녹지 흐름을 정비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에 출생 및 전입 신고 주민들을 위한 '포토존'이 새롭게 설치되었습니다. 이 포토존은 새로운 가족의 탄생과 전입 주민들의 첫 출발을 기념하고 지역에 대한 애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인천 동구가 2026년 치매친화 영화관 '가치함께 시네마'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총 7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참여해 상담 및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등 복합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연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 및 입시 안내 행사를 개최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응시 절차와 대학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설명회는 응시 자격, 접수 방법, 대학 입학 전형 이해, 진학 준비 방법 등을 포함했으며, 센터는 6월 중 검정고시 단체 접수를 지원하고 시험 당일 도시락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수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올바른 주차 문화 정착을 위해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 서비스' 홍보에 나선다. 이 서비스는 인천시 관내 불법 주·정차 단속 지역 진입 시 운전자에게 문자로 안내하며, 앱, 누리집,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인천 서구체육회는 지난 5월 30일 서곶근린공원에서 유소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2026 인천 서구 I-LEAGU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승패보다 참여와 즐거움에 초점을 맞춰 유소년들이 축구의 재미를 경험하고 건강한 신체 활동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했다.

인천 서구는 취약계층 돌봄 인력을 대상으로 '노인돌봄 구강건강 동행파트너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구강건강관리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취약계층의 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구강보건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참여자 전원이 만족하는 높은 교육 효과를 보였습니다.

인천 서구는 청년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나와, 우리 동네 퀘스트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온라인 게임 퀘스트 형식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미술심리치료와 선배 멘토와의 동네 산책을 통해 청년들의 자아 존중감 향상 및 사회 복귀를 돕는다. 현재 2회차까지 진행되었으며, 사회 복귀를 희망하는 관내 청년들의 참여를 상시 모집 중이다.

인천 서구가 청소년 및 청년층의 건강한 성 인식 확산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6년까지 관내 군부대 및 중·고등학교에서 에이즈 예방교육을 집중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HIV 감염인과 AIDS 환자 구분, 보건소 무료 익명검사 안내, 안전한 성과 피임법, 에이즈에 대한 편견 해소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가좌동 신축공사 현장 인근 옹벽의 집중호우 안전 우려에 대해 주민과 시공사 간 중재를 통해 신속한 보수·보강을 완료하며 우기철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빗물 유출로 주민들의 불안이 제기되었으나, 서구는 주민과 건축관계자가 참여하는 회의를 주선하고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여 옹벽 보강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는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재해 위험을 선제적으로 제거한 사례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