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중구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제2회 중구 청소년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2,000여 명의 청소년과 구민이 참여했으며, 모범 청소년 표창, 15개 지역 단체와 연계한 무료 체험 부스, 마술쇼,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자와 지역 모범 청소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4차 산업, 공예, 진로, 놀이 등 20개의 체험 부스를 통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여가 문화를 즐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 계양구가족센터는 취약·위기가정 9가구 29명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추억 나들이_찍GO 놀GO!'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헤이리마을 나들이, 접시 페인팅, 포토 이벤트 등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증진시키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했다.

인천 계양문화원이 아라천디자인큐브의 '2026년 하반기 아라갤러리 및 동아리실 대관' 신청을 6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대관은 시설 정비 후 처음 진행되며, 지역 예술인 및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아라갤러리는 7월 15일부터, 동아리실은 7월 17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신청은 계양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화군이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지역 산업구조와 경제활동 실태를 파악하여 강화군의 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강화군이 낚시어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조업 중 음주 금지와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를 집중 홍보했다. 점검반은 안전설비 비치 상태, 통신기기 및 엔진 상태 등을 확인했으며, 특히 7월 1일부터 확대 시행되는 구명조끼 착용 의무를 중점 안내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안전 수칙 준수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하천 및 계곡 내 불법 시설물 정비를 위해 30일까지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재해 위험 감소와 공공 공간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하며, 자진 신고 및 철거 시 행정 제재를 면제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간 종료 후 미철거 시에는 강력한 행정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다.

부평구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삼산LH 1단지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벽화 그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입주민의 신체·정신 건강 증진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지역 주민과 다양한 단체가 참여하여 생명존중 가치를 되새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부평구가 8월까지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286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폐기물 발생 억제와 적정 처리 유도를 목표로 하며, 신고사항 준수 여부, 재활용 이행 상태, 전용용기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구간에 자동차단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및 하천 수위 상승 대비, 하천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감시카메라 18대 배치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했다. 향후 하천 교량 수위표 설치, 자동 수위계측기 도입, 갈산천·청천천 등에도 자동차단시설 추가 설치를 통해 하천 재난 대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보건소가 동산중학교 진로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청소년 대상 금연, 절주 등 건강체험관을 운영하며 흡연 폐해 교육, 가상음주체험, 기초체력 측정, 영양상담 등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흡연 및 음주의 악영향을 인지하고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 동구가 화재 안전 취약계층 및 전통시장 소규모 점포에 복합 화재감지기, 자동확산 소화기 등 소화 설비를 보급하며 화재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이번 지원은 레이저 대피 유도 기능이 탑재된 복합 화재감지기와 자동 분사되는 자동확산 소화기를 포함하며, 재활용품 수집 세대, 저장강박 주민 등 12세대에 설치 지원 및 전통시장 등 250개 점포에 분말소화기, 스프레이식 소화기를 보급했다.

인천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이 6월 첫째 주 상영작으로 알베르 세라 감독의 ‘고독의 오후’와 허평강 감독의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를 선보인다. ‘고독의 오후’는 투우를 통해 인간 내면을 탐구하는 작품이며,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는 김초엽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감성 SF 애니메이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