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운영한 참여형 역사·문화 프로그램 ‘문학산 가족탐험대’가 130여 명의 어린이와 보호자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연극과 해설을 통해 문학산의 역사와 생태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지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였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2026 생생 국가 유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오는 9월에는 작은 예술축제 ‘Play@문학산, Enjoy@문학산성’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인천 미추홀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해 '반짝반짝 위생 챌린지' 캠페인을 6월 한 달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손 씻기, 위생 복장 착용 등을 주제로 하며, 어린이들의 건강한 위생 습관 형성과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인천 미추홀구가 공사장 안전사고 근절을 위해 인하대학교 행복기숙사 증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타워크레인, 낙석방지망, 침사지 등 시설물 관리 상태와 작업자 안전 장비 착용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시현정 부구청장은 지속적인 안전 관리와 우기 대비 토사 유출 방지 시설물 관리를 당부했으며, 구는 현재 91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 안전 점검'을 추진 중이다.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배가한식부페와 함께 '착한 가게' 현판식을 개최했습니다. 배가한식부페는 매월 3만 원 이상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 내 배출업소 사업장 환경관리자를 대상으로 환경 사고 대응 및 기후변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관기관 전문가와 교수진이 참여하여 화학사고, 수질오염사고 대응 및 탄소중립 방안 등 현장 중심의 지식을 전달했으며, 남동구는 향후 규제 위주 점검에서 벗어나 영세업체 지원 등 상생 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재)인천서구문화재단이 생활문화 확산과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2026 서구 생활문화한마당'을 운영 중이다. 이 사업은 지역 생활문화 동아리들의 공연 및 전시를 지원하고, 신규 프로그램 '서구 라이징 온'을 통해 동아리 활동 기회를 확대하며 지역 내 생활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서구는 7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구민 1,8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 건강 현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건강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2027년 보건사업 계획에 반영된다.

인천 서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공동주택 노후 옹벽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상시 모니터링 및 보수·보강 관리대책을 마련하여 본격적인 후속 조치에 착수했다. 점검 결과 일부 구간에서 지속적인 관찰과 보강이 필요함을 확인하고, 계측기 설치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한 신속한 보수,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활용 등 단계적인 보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대로 일반화 공사 발주처에 옹벽 안전에 대한 철저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으며, 자동계측시스템을 통해 관리 중이다.

인천 서구의 어르신 건강돌봄 사업 '장수누리터'가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개선과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지역사회 건강돌봄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거동 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학제팀이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며,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지표 개선 및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옹진군이 여름철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8월 31일까지 '안전신문고'를 통한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신고 기간에는 호우, 태풍, 산사태, 폭염, 물놀이 안전 등 여름철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옹진군 SNS 블로그를 통해 안전신문고 앱 활용 방법과 신고 요령 등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 '너나들이 봉사단'이 인천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서도면 볼음도 취약 가구의 노후 조명기구를 LED로 교체하는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섬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했으며, 공단은 앞으로도 ESG 경영 기반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화군 청소년 문화의 집이 강화고등학교와 연계하여 '괜찮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젝트는 불교 명상법과 아로마 테라피를 활용한 마음 챙김 치료법을 중심으로, 특수학급 및 일반 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그림책 읽기와 비경쟁 토론, 아로마 수제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안전 교육과 연계하여 심리적 안정과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도 제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