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커리어 브릿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2일까지 신청받으며, 6월 22일부터 3일간 자기 이해, AI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기법 등을 교육한다.

강화군이 집중호우와 장마철을 대비해 총사업비 1억 8,500만 원을 투입, 관내 주요 하수처리구역 13km 구간의 하수관로 준설 및 정밀 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중계펌프장 30개소에 대한 준설 작업도 마쳐 원활한 배수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강화군과 해병대사령부가 전역 장병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창업 연계 프로그램 발굴에 나섰다. 특히 음식물 폐기물을 활용하는 동애등에 곤충산업을 새로운 창업 모델로 주목하며, 해병대 장병 대상 교육 프로그램 및 기술 이전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인천 계양구가 드림스타트 아동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마음소리음악언어연구소와 심리치료 지원 사업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 지연 및 심리 불안을 겪는 아동들이 전문적인 심리치료를 지원받게 된다.

부평구문화재단이 만 65세 이상 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현대무용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공연 참여자를 모집한다. 춤 경험이 없어도 신청 가능하며, 전국 할머니들의 실제 몸짓을 바탕으로 한 안은미 안무가의 대표작이다. 공연은 오는 6월 20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린다.

부평구 산곡2동 주민자치회가 옥상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상추를 지역 내 새올요양병원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식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요양병원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평구가 태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하여 지역 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노후·불량 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구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었으며, 인천광역시 옥외광고협회와 합동으로 돌출간판 위주로 간판의 흔들림, 부식, 균열, 노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불합격 판정을 받은 광고물은 보수 및 철거 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지역 대표 맛집 발굴을 위해 개최한 '2026년 부평 맛 자랑 경연대회'에서 우수업소 5개소를 선정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외식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일식 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선정된 업소는 구청장 훈격의 상장과 함께 '맛있는 집'으로 지정되어 홍보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치매관리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며, 제물포구 출범에 따른 치매관리 체계 안정화 및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동구는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공백 없는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민간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2026년도 희망드림 장학생' 3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이며, 인천 동구 거주 저소득층 초·중·고등학생이 대상이다. 선발 시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인천 미추홀구 학산생활문화센터에서 6월 24일,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국악 공연 '세종의 날개'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기념하며 AI 기술과 창작 요소를 결합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관객 참여형으로 진행되어 시각장애인의 경험을 간접 체험하며 공감과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 회원 및 직원 40여 명과 함께 만수북초등학교 앞 인도, 민방위교육장 앞 인도, 민방위교육장 옆 골목 등 3개소에서 잡초 제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통행 불편 해소와 마을 미관 개선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을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