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2026년 세 번째 '마실' 공연으로 6월 24일 <카스타냐 탱고: 탱고 카페>를 개최한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 카페의 낭만과 정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아람을 주축으로 한 6중주 탱고 콰르텟이 이국적인 사운드와 열정적인 연주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상반기 '마실'의 마지막이며, 하반기는 9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에 재개된다. 또한, '마.마.마. 카드'를 통해 2026년 공연 관람 횟수에 따라 2027년 공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 중소제조업체의 첨단기술 및 원천기술 확보와 기술 역량 향상을 위해 '2026년 첨단기술 실증화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기술 경쟁력 확보를 통해 대내외 불확실성을 극복하도록 기술 아이디어의 개발 실증화를 지원하며, 시제품 제작 및 실증화 비용을 지원한다. 여성기업, 가족친화기업, 청년기업 등은 가산점을 받는다. 신청은 2026년 5월 29일부터 6월 19일까지 남동구 기업지원 홈페이지 또는 인천상공회의소 비즈오케이를 통해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가 환경의 달을 맞아 폐건전지 보상교환 캠페인과 찾아가는 멸균팩 홍보관을 운영하며 재활용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폐건전지 수거량 증대와 종이팩 재활용률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기차 화재 대응용 소화기 75대를 확보하고, 공단 운영 시설에 배치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약 4,500만 원 상당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공단은 향후 성능 시험, 소방 훈련 등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첨단 안전 장비 도입도 검토할 계획이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이 6월 1일부터 익명으로 부패·비위행위를 신고할 수 있는 '익명신고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윤리 경영 실현을 위한 조치로,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인천적십자병원과 함께 장애인 이동보조기기 세척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휠체어, 스쿠터, 워커 등 이동보조기기의 위생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전문 장비를 활용한 세척, 소독, 건조 및 맞춤형 사용법 교육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만성질환자 및 지역 주민 24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체중 관리를 돕는 '만성질환 건강영양 식이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교육과 조리 실습을 병행하며, 밥 없는 야채 김밥과 참치 샌드위치 등 건강 식단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6월 1일부터 4일까지 연수문화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다.

연수구가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예상되는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대발생에 대비해 관계 부서 협업 및 단계별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발생 전 예찰 활동과 주민 안내를 강화하고, 대발생 시에는 기존 해충퇴치기 활용 및 친환경 방제, 물리적 방제 기기 설치 등을 통해 현장 대응을 강화할 예정이다. 발생 이후에는 사체 처리 및 민원 사례 분석을 통해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2026년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분구)에 따라 기존 24시간 운영되던 악취민원 콜센터 운영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업무시간 중 일반 행정 서비스로 전환한다. 과도기 운영은 6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평일 9시부터 21시까지 단축 운영되며, 7월 1일부터는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구청 업무시간 내에만 운영된다. 업무시간 외 악취 민원은 구청 당직실(☎032-560-4222)로 접수하며, 긴급 상황 시 비상연락망을 가동해 즉각 대응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오류왕길동 공장 밀집 지역에서 공장 화재 예방 및 주민 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안전보안관과 자원봉사자들이 화재 대응 요령 홍보물, 점검 체크리스트, 자율안전점검표를 배포하며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였습니다.

인천 서구가 우기철 재난 대비를 위해 6월 1일부터 12일까지 관내 건축공사현장 17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인한 지반 약화, 붕괴, 침수 등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며, 수방자재 확보, 배수로 관리, 토사 유실 방지, 타워크레인 안전 조치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위험 현장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시정 조치와 후속 안전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인천대로 주변 측도 일원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건축물 균열, 지반 침하, 주민 보행 안전, 차량 통행 불편 등을 점검했다. 김상섭 서구청장 권한대행은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재난 예방 및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 연계 지원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