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미추홀구 청소년센터가 '2025 인천 사회지표'를 반영하여 고물가 시대에 맞춰 '공공형 가족 캠핑'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핑은 가족 간의 유대감 증진과 더불어 '기부 지팡이 DIY', '질 시루떡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이타심과 세대 간 교감을 높였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지역 비영리단체 '함께사는 마을'과 협력하여 임직원들이 기증한 302점의 물품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물품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 재활용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목표로 하며, 향후 노인복지시설 연계 간식 제공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찾아가는 아이사랑 육아코칭'을 본격 운영하며, 육아코칭 활동가 11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전문 활동가들이 영유아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코칭과 상담을 제공하며, 3년 연속 추진되는 대표 특화사업이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신청을 6월 1일부터 받는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7~18세 자녀에게 초등학생 연 40만원, 중학생 연 50만원, 고등학생 연 60만원을 카드 포인트로 지급하며, 교재 구입, 학원비,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교육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이며, 전화 상담 후 센터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인천 동구가 송림오거리 교통섬 일원에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하여 어두웠던 공간에 특화조명을 설치하고 보행 동선을 고려한 조명 연출로 야간 시인성을 높여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한다.

인천 동구가 구립요양원 건립사업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2029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하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건립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통장들과 구월3동 파출소가 협력하여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아파트 주변, 공원 등 무단투기 및 범죄 취약 지역을 집중 점검하는 ‘안전지킴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 순찰을 넘어 생활 속 불편과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는 매주 정기 순찰을 통해 더욱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기획공연 N-Pick 시리즈의 다섯 번째 공연으로 전소민, 곽시양 주연의 연극 <사의 찬미>를 6월 20일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 연극은 1920년대 조선 최초의 신극 운동을 이끈 극작가 김우진과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팩션 드라마로, 시대에 맞서 운명을 사랑한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와 라이브 연주, 영화적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남동국민체육센터에서 수영장 이용객 및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길병원 전문 강사가 자동 마네킹을 활용한 1대1 실습 위주로 CPR, AED 사용법, 기도 폐쇄 대응 등을 교육했으며, 참여자들은 응급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인천 남동구가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남동구 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온라인 조사와 조사원 방문 조사를 병행한다. 총 148명의 조사 인력이 투입되며, 사업체 종류, 종사자 수, 사업 실적 등 38개 항목을 조사한다. 남동구는 정확한 통계 확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글로벌 화장품 패키징 전문 기업 연우(대표이사 박상용)가 드림스타트 가정을 위해 중고 컴퓨터 10대를 기부하며 지역 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섰다. 연우는 2023년부터 드림스타트와 협약을 맺고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및 학습비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 서구가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5월부터 9월까지 가정로, 서달로, 검단사거리 일대 상업지역의 노후되거나 강풍에 취약한 간판 3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안전기준 미달 시 자진 정비를 안내하고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 부과 등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