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보육교직원의 건강 증진과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몸 튼튼, 마음 튼튼 보육교직원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200여 명의 보육교직원이 참가해 스트레스 해소와 화합을 다졌으며, 다양한 시상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재호 구청장은 보육교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며, 센터는 앞으로도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연수구는 승기천에서 인천시청 및 민간환경감시단과 함께 수질오염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시·구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하절기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가정하여 신속한 신고, 상황 전파, 방제 복구, 유류 제거, 수질 조사 등 실전과 같은 대응 능력을 숙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평구 부평6동 자율방재단이 장마철을 대비해 지역 내 수해 취약지역의 집수받이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집수받이 막힘으로 인한 도로 침수 및 악취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율방재단원 13명이 참여하여 40여 개의 집수받이를 정비했다.

부평4동 '마중길 우클렐레 봉사단'이 지역 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음악 나눔 공연을 펼쳤다.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결성된 봉사단은 민·관 협력 복지의 선순환 모델을 제시하며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부평구 부평2동 주민자치회가 부평남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풍물교실'을 운영하며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장구 기초 수업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배우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했다.

부평구가 2026년 제1차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하고, 장애인 거주시설, 자립생활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지원 정책 발굴 및 실질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전환 지원 법률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계산동 일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의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자율주택정비사업과 외부 집수리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인천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에서 '노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우리부터 실천합니다'를 주제로 3일간 신노년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걷기대회, 노인 인권교육, 인천시립무용단 공연 등을 통해 건강하고 당당한 신노년 문화를 확산하고 세대 간 이해를 증진한다.

인천 계양구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교육 활성화와 대학생들의 교육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계양구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25명의 대학생 멘토단은 오는 7월부터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과 정보, 입시 경험, 진로 고민 상담 등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이 6월 30일부터 관람객 편의를 위한 다국어 상설 전시해설 애플리케이션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이 앱은 위치 자동 인식 기능으로 전시물 해설을 자동으로 제공하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5개 언어를 지원한다. 또한, 일반, 피난, 이동약자 동선 등 다양한 지도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범 운영 후 의견 수렴을 거쳐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인하대후문 상인회와 함께 대학가 일대 불법 유동광고물 합동 단속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여 보행 불편 해소와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나섰다. 특히 보행 방해 및 도시 미관을 해치는 에어라이트 10개를 현장에서 수거했으며, 상인회와 협력하여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독려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 주민과의 대화 구민공감 소통도시 건의사항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 건의사항 223건 중 76%의 사업 추진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추진 중인 사업을 지속 관리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예산 확보 및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