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이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지역 관광명소를 순회하는 소규모 문화공연 '2026년 섬:프레소(Island:Presso)'를 새롭게 운영한다. '섬에서 즐기는 짧고 진한 문화 한 잔'을 콘셉트로 한 버스킹 공연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지역 예술인들의 참여로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5월 공연은 소창체험관과 광성보에서 열리며, 자세한 일정은 강화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화군이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취업·창업 지원 정책을 강화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최대 2천만 원의 창업자금 지원, 온라인 창업 지원, 중장비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또한,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관광 기반 확충 및 체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부평구 청천1동이 부평구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주민건강교실 '찾아가는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 수칙, 식습관, 운동법, 두뇌 훈련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며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부평구는 전통시장 내 식품 안전 인식 제고 및 위생적인 음식 문화 확산을 위해 부평종합시장, 부평깡시장, 진흥종합시장 일대에서 식품취급업소 위생수준 향상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위생과 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7명이 참여하여 올바른 식품 취급 방법과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덜어먹기 실천 등을 홍보했다.

부평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 955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에 부평구에서는 25개 종목에 191명의 선수가 인천시 대표로 참가하며, 지난해 대회에서 13개의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 이정민 선수가 제28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볼링대회 여자 일반부 마스터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이어갔다.

부평구가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굴포천과 침수 우려 도로 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하천 시설물 관리 상태, 안전시설 설치 및 운영 현황,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했으며, 하천 교량 10개소에 수위표를 설치하고 2개소에는 자동 수위 계측기를 도입해 실시간 수위 변화 감지 및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침수 빈번 구간의 배수 체계를 확인하고 선제적 준설 및 자동화 시설 교체 등을 통해 우기 전 배수 시스템 점검과 관리 체계 강화에 나선다.

인천 미추홀구가 어린이 대상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전통문화교감_상상'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향교를 오감으로 느끼고 예술로 표현하는 활동으로, 유교의 '화(和)'를 주제로 다양한 예술가와 함께 협업 창작 활동을 진행한다. 6월 6일부터 20일까지 총 5회차 운영되며, 초등학생 학년별로 오전/오후 회차가 나뉘어 선착순 모집한다.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이 오는 21일 시대와 세대, 가족과 연대에 관한 독립·다큐멘터리 영화 3편을 상영한다. 코미디 영화 <너바나 더 밴드>, 시민 연대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남태령>, 저출산 시대의 새로운 가족 모델을 제시하는 <반칙왕 몽키>가 상영되며,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 사업' 기간 동안 저렴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관내 청소년 관계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ADHD가 동반된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이해와 개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특성과 ADHD 동반 시 어려움, 실제 상담 사례 기반 개입 방법 등을 다루며 현장 실무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 증진 사업' 평가에서 종합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미추홀구는 12개 사업 영역 간 통합·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체력100 사업과 연계한 모바일 헬스케어' 등 창의적인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800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된다.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자율회가 협력하여 관내 버스정류장 36개소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벤치 청소, 불법광고물 제거, 잡초 제거 등을 포함하며,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