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가 홀몸 어르신, 장애인, 통합돌봄대상자를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와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와 민관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상자들의 위생 개선, 심리적 활력 증진, 조기 건강 이상 징후 발견 및 관리에 기여했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주민 참여를 통해 공공서비스 개선과 ESG+I 경영 성과를 높이기 위해 '2026 ESG+I 주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환경, 사회, 지배구조, 혁신 4개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접수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은 5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이 '2026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사업'을 관내 아동 321명에게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 독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강화군이 2032년 개통 예정인 '계양~강화 고속도로'에 대비하여 '주변 도로망 정비 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고속도로 시대에 맞는 연계 교통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이번 용역은 교통 혼잡 및 병목 현상 사전 대응을 목표로 하며, 강화IC 주변 교통수요 변화와 기존 도로망 연계성을 분석하여 체계적인 정비 방향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고속도로 개통 시 강화군에서 서울 중심부까지 20분 내 도달이 가능해져 지역 교통 지도가 획기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아 홀몸 및 취약계층 어르신 20세대에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서운중학교 나눔봉사단 학생들의 카네이션 코사지 전달로 의미를 더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목공예 프로그램 '나무놀이터'를 운영하며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장기보건지소와 연계하여 건강, 복지, 평생교육을 통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학부모 진로지원단을 위촉하고 지역사회 연계 진로교육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신규 위촉된 학부모 지원단은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며 진로체험 프로그램 모니터링, 체험처 발굴, 진로행사 지원 등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도울 예정이다.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이 '인천광역시장기 노인건강체육대회'에 참가한 계양구 어르신 선수단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생활체육 및 여가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영유아 대상 '쑥쑥 텃밭 놀이터' 사업을 통해 채소 편식 개선 및 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텃밭 활동과 요리 활동으로 구성된 3차시 프로그램은 텃밭 가꾸기 활동 책자 제공으로 자체 교육도 지원한다.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숭의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만 65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단 전문 인력의 재능기부를 통해 맞춤형 운동 지도와 생활 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건강 불평등 완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의료·요양 통합 돌봄' 대상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전기·소방 안전 점검, 시설물 보수, 낙상 방지 시설 설치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취약 가구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했다.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지역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그림동화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미추홀구립도서관의 '나는 미추홀구 작가'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어린이 작가와 가족이 영상 제작 전반에 참여하며, 녹음 및 편집 지원을 통해 창작 경험과 가족 유대를 강화한다. 제작된 영상은 SNS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