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동구는 미취업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인천항만공사 갑문 홍보관에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청년들은 갑문의 구조와 역할, 해양 물류 산업에서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동구는 앞으로도 청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연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2026년 연수구꿈드림 검정고시 및 입시 안내' 설명회를 5월 29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검정고시 응시 절차, 대학 입시 정보, 진로 및 학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청소년과 보호자 모두 참여 가능하다.

연수구가 봄철 E형 간염 환자 증가에 대비해 개인위생 관리와 안전한 음식 섭취 등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형 간염은 매년 환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분변 오염된 물, 음식, 덜 익힌 육류 및 조개류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건강한 성인은 대부분 자연 회복되지만, 면역 저하자는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끓인 물 마시기, 채소/과일 깨끗이 씻어 먹기 등이 강조된다.

연수구가 6월 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정리 대상은 2026년 상반기 미납액과 누적 체납액 총 3만 2,178건, 약 20억 7,600여만 원 규모이며, 체납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차량 및 시설물 압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

연수구는 지역 내 현업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옹진군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확대하여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2025년 7월 개소한 통합센터는 어린이 급식소 16개소와 사회복지 급식소 2개소를 대상으로 식단 제공, 위생 지도, 영양 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등록 시설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사회복지시설에 전문적인 급식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갑곶돈대 야간 개방 행사'가 13,628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영산홍 야간 경관, 지역 예술인 공연, 포토존,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전년 대비 방문객이 165% 증가하는 등 강화의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로서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강화군이 말라리아 감염병 예방을 위해 18일부터 10월 말까지 민간위탁 방역사업을 기존 17개 권역에서 18개 권역으로 확대 추진한다. 기온 상승으로 모기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하수구, 웅덩이, 축사 주변 등 모기 서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연무·분무 방역과 유충구제 작업을 병행하며, 말라리아 의심 증상 발생 시 조기 검사를 당부했다.

강화군이 2026년 1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신청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받는다. 지원 대상은 만 30세 미만 대학생으로, 본인 또는 보호자가 강화군에 3년 이상 거주했거나 학생 본인이 강화군 소재 중·고등학교 졸업자여야 한다. 학기당 최대 100만원이 차등 지급되며,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화군이 6월 정식 개소를 앞둔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을 통해 재난안전상황실을 확대 구축하고, 재난안전통신망 및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도입하여 각종 재난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집중호우, 대설,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의 안전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추홀구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와 미추홀구 시설관리공단이 협력하여 의료·요양 통합 돌봄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생활복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싱크대 보수, 낙상 방지 작업, 화장실 논슬립 처리 등 어르신들의 안전과 위생을 위한 맞춤형 수선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미추홀구 학익1동 행정복지센터는 방위협의회 위원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우리 동네 새 단장' 청결 및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했다. 연경산 등산로와 골목길 일대를 정비하고, '내 집 앞 청소하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생활 속 실천 캠페인을 병행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