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동구노인복지관이 어버이날을 맞아 5월 6일부터 8일까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기자랑, 바자회, 장수사진 촬영,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노무법인 이산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장수사진 촬영은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동구가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VR 기기를 활용한 몰입형 체험 교육을 도입하여 어린이들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인천 동구 여성회관에서 2026년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헤어 자격증, 요리, 공예 등 총 26개 과정과 직장인을 위한 야간 강좌, 1개월 단기 특강, 일일 무료 특강까지 다양하게 운영된다. 인천 거주자(동구 주민 우선)는 여성회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 신청 가능하다.

연수구 송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한부모 가정 15세대에 케이크 교환권을 전달하는 '행복한 오월, 케이크 파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한부모 가족의 정서적 유대감 강화와 즐거운 기념일 지원을 목표로 한다.

연수구 동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위험군 4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잇기 안부 전화' 사업을 추진하며 정서적 지지와 생활 안전 확인에 나섰다. 위기 상황 발견 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연수구 청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15세대에 제철 과일을 지원하는 '비타민데이' 사업을 추진하며 건강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다.

연수구는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지역 보육 현장에서 헌신한 어린이집 원장 3명과 보육교사 22명 등 총 25명에게 모범 보육교직원 표창을 수여했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보육의 질 향상과 교직원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2026년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 2년차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아동부터 노년까지 누구나 일상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내리마루 문화쉼터'를 중심으로 음악, 미술, 문학, 놀이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재 일부 프로그램은 개강하여 운영 중이고 참여자 모집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우리나라 최초 창작 동요집 발간 10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 <한국근대동요열전>을 6월 6일 개최한다. 윤극영의 동요집 『반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인천콘서트챔버가 초기 동요부터 현대 동요까지 100년사를 선보인다.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인천 중구 도원동 통장자율회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클린업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기여했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이 인천항만공사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제3회 '우리끼리 동네잔치'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의 재능 나눔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시 중구가 원도심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와 특수학급 교사를 대상으로 ADHD 및 복합외상 아동 양육을 위한 부모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아동 심리 이해와 함께 즉시 활용 가능한 안정화 기법을 소개하며,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과 아동 학대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