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가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26년 연세대와 함께하는 토요멘토링 캠프'를 개최하여 중학생 멘티 80명과 대학생 멘토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공·진로 탐색, RC교육 체험 및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10년간 이어져 왔으며, 11월 중 추가 캠프가 예정되어 있다.

인천 서구가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30~54세 경력보유(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30만 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 교육비, 자격증 취득비, 면접비 등 구직활동 관련 지출 비용을 증빙하면 사후 정산 방식으로 실비를 지급하며, 6월 30일까지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인천 서구가 검단신도시에 구립공공도서관 '아라누리도서관'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연면적 3,043㎡, 3개 층 규모에 약 3만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아, 아동·청소년, 성인 자료실 외에도 문화교실, 동아리실 등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되었다. 단순한 도서 대출을 넘어 휴식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도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서구가족센터는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과 '서구 안심동행 안전 네트워크 협의체'와 함께 센터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한 안전 개선 활동을 완료했다. 이번 개선은 전기화재 예방, 에너지 효율, 시설물 위험요인 등을 점검하고 차단기 용량 적정화, 누전차단기 교체, 안전표지 부착 등 실질적인 조치를 포함한다. 협의체는 노후·취약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안전관리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에서 열린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22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세계 최초의 클럽 대항 국제양궁대회로,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펼쳐진 결승전은 SBS 스포츠 생중계를 통해 전국에 방영되었습니다. 대회 기간 동안 양궁 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청소년 지역연계 마을축제 '계양:온'도 함께 개최되어 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결합된 글로벌 양궁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옹진군 영흥면이 관광객과 해루질객을 대상으로 불법 어구 사용 해루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산자원 감소, 해양 생태계 훼손, 어업인 생계 침해 등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관계 기관과 어촌계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불법 행위 금지 및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홍보했다. 특히 안전사고 발생으로 출입 통제 구역으로 지정된 내리 갯벌에 대한 안내도 재차 이루어졌다.

옹진군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행력 강화를 위해 5월부터 관내 7개면 맞춤형 복지팀을 대상으로 '2026년 면 사례관리사업 모니터링 및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통합사례관리사업 추진 현황 점검과 행복e음 시스템 활용 교육을 병행하여 현장 중심의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옹진군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덕적·소야·문갑 면허 어장에 건강하고 활력이 뛰어난 어린 해삼 4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의 검사를 통과한 우량 종자로 진행되었으며, 옹진군은 올해 자월도, 대청도, 연평도 등 관내 해역에도 지속적으로 해삼 종자를 방류하여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 어업 단속과 자율관리 지도를 강화하고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품종 중심의 사업을 추진하여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옹진군이 2026년 옹진군 브랜드쌀의 본격적인 모내기를 5월 15일 영흥면에서 시작하여 북도, 백령 지역으로 확대하고 5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재배 면적 확대와 농자재 지원, 소비 촉진 방안 모색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9~10월 수확 후에는 옹진자연몰 등 온오프라인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옹진군이 영흥면에서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철에 돌입했다. 군은 안정적인 벼 생육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5월 15일부터 28일까지 '적기 모내기 중점 지도기간'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영농 기술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도서지역임에도 벼 재배 비중이 높은 옹진군은 초기 생육 안정과 병해충 최소화를 통해 수량 증대 및 고품질 쌀 생산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옹진군이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북도면 단독주택 공사현장과 어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광 성수기 이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발견된 위험 요소는 신속히 시정 및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지역 주민, 복지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2027~2030) 지역사회 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보장 조사 결과 공유, 계획 수립 이해, 목표 및 전략 체계(안) 보고, TF 회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실질적인 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계획 수립은 올해 9월 말 완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