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가 전국 최초로 기존 인도 안전펜스를 활용한 '안전펜스 부착형 현수막 게시대'를 시범 설치했다. 이 방식은 별도 구조물 없이 안전펜스에 게시용 브라켓과 게시봉을 결합해 현수막 게시 기능을 구현하며, 설치 공간 문제 해결, 행정 효율성 증대, 불법 광고물 예방 효과와 함께 설치 비용을 기존 대비 7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부평구는 부평역 환승통로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 안전의식 고취 및 자율 안전문화 확산에 힘썼다. 캠페인에서는 역사 환승 안전수칙 홍보와 함께 집중안전점검 및 주민점검신청제를 알리고, 가정용·다중이용시설용 자율점검표를 배부했다.

부평구가 2026년 2분기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위기 대응 역량을 높였다.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에 따른 대피 훈련과 함께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방독면 착용법 등 다양한 재난 상황 대비 교육을 병행하여 실효성을 높였다.

인천 부평구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을 6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는다.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이하 부평구 거주 가구에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온라인 및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인천시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부평구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부평구는 식품안심업소 활성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오는 6월 27일, 호르니스트 김홍박과 아레테 콰르텟이 함께하는 '산책' 시리즈 두 번째 공연 'GOLDE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호른의 다채로운 매력을 실내악으로 선보이며, 모차르트, 살리에티 등의 작품을 연주한다. 예매는 엔티켓, 놀티켓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2만원이다.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주민자치회가 구읍뱃터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민자치회 위원 30여 명이 참여해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청렴한 동네 만들기에 힘썼다.

인천시 중구 신흥동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 6곳에 화분·화단 조성을 완료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주민자치회와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정비 의식 함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노인복지관이 반려인과 반려견의 정서적 교감을 증진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5월 한 달간 '너와 함개(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의 지원으로 반려견 행동 이해, 펫티켓, 건강 관리, 소품 만들기 등 4가지 주제의 특강과 체험으로 구성되며, 인천 중구 거주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인천시 중구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금연구역 합동점검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천공항 화물터미널과 영종역 일대를 집중 점검했으며, 금연 홍보물 배부 및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금연 문화 확산에 힘썼다. 중구보건소는 금연 희망 구민을 위한 금연클리닉도 상시 운영 중이다.

인천 중구 제3기 청년네트워크가 '청년정책 추진 과제 발표회'를 개최하고 고위험 임산부 검사 비용 지원, 영종지역 교통 접근성 개선, 시민 참여형 축제 제안 등 다양한 정책 과제를 발표했다. 중구는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Play Me, 누구나 피아노'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지하철 역사 내 공공 피아노 설치를 통해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며, 올해는 서구청역과 검암역을 추가해 총 4개 역사에서 진행된다. 지역 아동센터 아동들이 피아노 디자인에 참여하고, 지역 예술가들이 퇴근 시간대에 맞춰 연주를 선보이며 문화예술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