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옹진군새마을회가 '옹진군민의 집 운영 수익금 지역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백령면 어르신 1,300여 명에게 떡을 나누며 안부를 살피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강화군복지재단이 사회복지시설 2개소에 대해 현장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시설 운영 효율화와 종사자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전문 컨설턴트와 재단 실무자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인사·노무 관리 전반을 점검하고, 노동관계법령 준수 여부 및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안내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강화군 청소년수련관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개최한 '강화랜드' 축제가 8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자치 기구가 주도적으로 운영에 참여했으며, 강화의 지역 특색을 담은 체험 부스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강화의 문화와 지역 상징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강화군이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AR·VR 기기를 활용한 체험형 실습을 병행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강화군은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권한대행 체제 속 안정적인 군정 운영과 민생·안전 중심의 행정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강조했으며, 주요 현안 사업과 농업 분야 지원, 재난 안전 관리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강화군이 강화읍 신문리에 청소년 복합 문화타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수련관 신축을 추진하며, 올해 8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축 수련관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다목적 모임 공간, 체험형 프로그램실, 영상제작실, 동아리실, 댄스 및 체육 활동 공간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이는 노후화 및 접근성 문제를 겪던 기존 수련관을 대체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여가·학습 활동 여건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정부의 '2026년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2천500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번 지원금은 지역 예비 청년 창업가들의 실전 창업을 돕는 '시도점'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다. 모집은 5월 말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인천 부평구가 주민 생명 보호를 위해 24시간 운영 편의점 5곳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추가 설치했다. 이번 설치로 부평구 내 AED는 총 450대로 늘었으며, 스마트폰 앱이나 응급의료포털에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부평구보건소가 영유아 발달장애 조기 발견 및 검사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영유아 발달 정밀검사비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국가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심화평가 권고 판정을 받은 영유아가 대상이며, 검사비와 진찰료를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최대 40만원, 건강보험가입자는 최대 20만원까지 실비 지원된다.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 후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금창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립 및 위기 가능성이 있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총 190세대(중장년 144, 청년 46)의 실태를 파악하고, 11건의 공적 서비스 연계 및 4건의 긴급지원/사례관리 연계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했다.

인천동구지역자활센터가 자활근로사업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약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실천 가능한 예방 방법을 전달했다. 센터는 향후 건강·안전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추홀구 문학동 주민자치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20명에게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